TXTR텍스처.TX-51
테이블이나 의자를 쓰다가 나사가 헐거워지면 방문해서 손봐 주나요?
식탁이나 의자처럼 매일 쓰는 가구는 시간이 지나며 결합 부위가 헐거워지기 쉽습니다. 부피가 큰 만큼 직접 보내 수리를 맡겨야 하는지 아니면 집으로 찾아와 점검해 주는지 확인하고 싶어집니다.
TXTR 텍스처는 제품을 받은 날부터 1년 동안 쓰면서 결합 부위가 헐거워졌을 때 방문 점검을 통한 현장 조치로 보증합니다.
결착 풀림은 나사나 볼트로 맞물려 둔 부품이 일상적인 진동을 받아 헐거워지는 현상을 뜻합니다. 집으로 찾아와 손봅니다. TXTR에서는 테이블과 체어를 비롯한 가구를 쓰는 동안 결합이 헐거워지면 작업자가 직접 방문해 조치해 줍니다[1][2]. 가구를 일일이 분해해 포장하고 택배로 보낼 필요 없이 생활 공간에서 바로 점검받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이 보증은 제품을 수령한 날을 포함해 1년 동안 유지됩니다[3].
다만 모든 수리가 무상인 것은 아닙니다. 가구 위치를 바꾸려고 끌어서 옮기거나 직접 다시 조립하다가 망가진 부품은 사용자 부주의로 보아 유상으로 수리됩니다[4]. 원래 쓰임새와 다르게 쓰거나 임의로 개조해 고장이 났을 때, 그리고 1년의 보증 기간이 지난 뒤에 접수하는 요청 역시 비용이 발생합니다[5].

연결된 상품 ↗DT7 round990,000원

연결된 상품 ↗SDC-01490,000원

연결된 상품 ↗Tulip coffee table630,000원

연결된 상품 ↗X Module - Leather510,000원
현장 조치를 신청할 때 별도의 출장비가 청구되는지 여부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상품 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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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Module - Leather
그 밖에 밝힌 수치
| 부위 | 값 |
|---|---|
| 무게 | 90~100k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