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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SAN옥산백OK-1

신발장에 두는 액막이 소금인데, 실제로 먹어도 괜찮은가요?

현관이나 신발장에 두는 액막이 용도로 보여 식탁에 올려도 되는지 헷갈리기 쉽습니다. 상징적인 소품으로 두고 난 뒤 버리지 않고 음식에 써도 되는지 궁금해집니다.

액막이 옹기소금 set
액막이 옹기소금 set
액막이 옹기소금 set
액막이 옹기소금 set
hmmm 편집 답변

문 앞이나 신발장에 두는 용도로 안내하지만, 제조 과정에서 불순물을 없앤 순수한 소금이라 요리에 넣어 드셔도 괜찮습니다.

소금을 옹기에 부어 뚜껑을 닫고 문 앞이나 신발장에 두도록 안내하지만[1], 안에 들어가는 소금은 실제로 먹을 수 있는 식용 소금입니다[2].

OKSAN 옥산백의 소금은 항아리 옹기에서 5년 이상 보관하며 간수를 빼내고, 1000℃의 고온에서 구워 불순물을 없앱니다[3]. 쓴맛을 내는 간수와 불순물을 털어낸 구운 소금이라, 찌개나 반찬처럼 평소 조리하는 음식에 바로 넣어 간을 맞추는 데 쓸 수 있습니다.

다만 현관이나 신발장에 두었던 소금을 요리에 쓰려면 보관 상태를 먼저 살펴야 합니다. 소금은 주변의 수분과 냄새를 빨아들이는 성질이 있어서, 통풍이 잘되지 않고 신발 냄새가 맴도는 공간에 오래 두었다면 음식에 넣기 전에 잡내가 배지 않았는지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공식 상품페이지 ↗액막이 옹기소금 set28,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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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막이 용도로 현관이나 신발장에 둔 뒤 언제까지 식용으로 쓸 수 있는지 권장하는 보관 기한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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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막이 옹기소금 set

그 밖에 밝힌 수치

그 밖에 밝힌 수치
부위값
무게110g
천일염 ◦100cm

◦ 표시한 줄은 단면·둘레를 공식 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해 hmmm이 같은 품목의 수치로 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