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커 뚜껑 안쪽의 베이지색 코팅이 조금 벗겨져 있는데 불량인가요?
보관병 뚜껑을 열었을 때 안쪽 테두리 코팅이 매끄럽지 않고 벗겨진 것처럼 보여 제품에 결함이 있는지 불안한 상황입니다.
제품 하자가 아니며 양철 소재에 아크릴 수지와 폴리염화비닐 코팅을 씌우는 공정 특성상 안쪽 코팅이 일부 벗겨져 보일 수 있습니다[1][2].
ISHIZUKA 이시즈카의 글라스웨어 라인 ADERIA 아데리아가 선보이는 메탈 핸들 스토커는 뚜껑을 처음 열었을 때 안쪽의 옅은 미색 코팅이 벗겨진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3]. 겉면의 단정한 금속 질감과 달리, 안쪽 테두리와 굴곡진 면에 코팅이 덜 묻거나 뜯겨 나간 흔적이 눈에 먼저 닿습니다.
이 뚜껑의 기본 바탕은 양철이며, 그 위에 베이지색 아크릴 수지와 흰색 폴리염화비닐을 덧입혀 만듭니다[4]. 평평한 양철 판을 뚜껑 형태로 둥글게 찍어 누르고 구부리는 성형 공정에서는 금속이 강하게 맞물리는 자리마다 덧씌운 코팅층이 미세하게 떨어져 나가기 쉽습니다. 제조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생기는 현상이어서 제품 불량으로 분류하지 않습니다[5].
다만 일상에서 쓸 때는 수분 관리에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양철은 얇은 철판 표면에 주석을 도금한 소재라 코팅이 벗겨진 틈으로 물기가 스며들면 녹이 생길 수 있습니다. 설거지를 마친 뒤 뚜껑 안쪽에 맺힌 물기를 마른 천으로 말끔히 닦아내고 완전히 말려 두어야 깨끗한 상태를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코팅이 벗겨진 면에 수분이 닿았을 때 부식을 방지하기 위한 공식 취급 지침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상품 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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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즈카] aderia 메탈 핸들 스토커 (2size)
그 밖에 밝힌 수치
| 부위 | S | M |
|---|---|---|
| 지름 | 7.6cm | 7.6cm |
| 높이 | 14.2cm | 18.6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