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RIE TOUKI키친툴 › 호리에 堀江陶器.HT-30
국공기를 겸하는 그릇인데 5cm의 낮은 높이는 실제로 쓸 때 어떤 역할을 하나요?
일반적인 국그릇보다 높이가 낮아 국물을 담았을 때 넘치지 않을지, 식탁에서 어떤 쓰임으로 올려두어야 할지 가늠하기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높이 5cm에 지름 12.5cm의 얕고 넓은 형태라 밥과 가벼운 국물 요리는 물론 반찬을 소담하게 덜어 담는 그릇으로도 두루 쓰기 좋습니다.
120ml입니다[1]. 일반적인 국그릇처럼 많은 양의 국물을 붓기보다는, 맑은 장국이나 가벼운 식사를 덜어 먹기에 알맞은 용량입니다. HORIE TOUKI 호리에의 이 그릇은 손으로 직접 그린 용 그림을 포인트로 넣어 밥공기와 국공기를 겸하도록 만들었습니다[2].
얕고 넓습니다. 지름은 12.5cm인 데 비해 높이가 5cm에 머물러 있어 음식을 떠먹을 때 숟가락이 바닥까지 쉽게 닿습니다[3]. 그릇의 깊이가 얕아 담긴 음식이 단정하게 드러나므로, 국물 요리뿐 아니라 나물이나 조림 같은 반찬을 모아 올리는 보울로 식탁에 곁들이기에도 알맞습니다.

판매처 상품페이지 ↗[호리에] 용 무늬 핸드드로잉 밥공기Sold Out
전자레인지나 식기세척기에서 사용할 수 있는지에 관한 관리 방법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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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리에] 용 무늬 핸드드로잉 밥공기
치수
| 부위 | 값 |
|---|---|
| 무게 | 135g |
| 용량 | 120ml |
![[호리에] 용 무늬 핸드드로잉 밥공기](https://img.hmmm.pub/brands/horie-touki/products/f192fcec-9fc9-4c35-a9f6-5a13b5840a61/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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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리에] 용 무늬 핸드드로잉 밥공기](https://img.hmmm.pub/brands/horie-touki/products/f192fcec-9fc9-4c35-a9f6-5a13b5840a61/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