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과 린넨을 섞어 짠 원단을 천일건조해 바삭한 결을 살린 가방입니다. 삼각형 바닥 구조를 접어 안쪽 주머니에 쏙 넣을 수 있는 패커블 방식으로 만들었습니다. 너비 54cm의 넉넉한 크기라 짐이 많은 날 짐을 넉넉히 담아 다니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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なぜこの商品なのか
가볍게 접어 두었다가 짐이 늘어날 때 넉넉하게 펼쳐 쓰기 좋습니다.
접어서 보관하는 패커블 구조
삼각형 거싯 구조를 적용해 가방 전체를 깔끔하게 접은 뒤 안쪽 주머니에 넣어 작게 보관할 수 있습니다.
표백과 천일건조를 거친 원단
원단을 두 번 표백하고 액류 염색과 천일건조를 거쳐 바삭한 감촉과 자연스럽고 건조한 질감을 냈습니다.
넉넉한 수납을 위한 L 규격
너비 54cm, 높이 42cm, 폭 14cm 크기로 넓은 수납공간을 제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