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m, a good brandTXTRFASHIONLIVINGFIELDTASTEMY ACCOUNT

텍스처의 '자작나무'에 관해 확인된 사실로만 답한 질문들입니다.

TXTR텍스처TX-43

TXTR 텍스처 가구에서 얇은 스테인리스 스틸 프레임이 반복해서 쓰이는데, 언제부터 시작된 디자인인가요?

가구들을 둘러보다 보면 유독 얇고 반듯한 금속 프레임이 공통적으로 쓰인 점이 눈에 띕니다. 이 형태가 브랜드의 시작과 어떻게 닿아 있는지 궁금합니다.

hmmm 편집 답변

브랜드의 첫 오리지널 의자인 Ch1을 선보이며 성수동에 첫 공간을 열었던 시작점부터 지금까지 변함없이 이어온 시그니처 디자인입니다.

18mm 자작나무에 6mm 세라믹을 접합한 상판과 안쪽에 둔 프레임바디로 제작한 테이블입니다. 상판 안쪽에서 프레임이 지지하여 바깥쪽 어디서든 걸림 없이 앉을 수 있습니다. 타원형과 원형, 정사각형의 세 가지 규격으로 나뉩니다.

왜 이 상품인지

물 배임 없이 관리하기 편하고 어느 자리에나 앉기 좋은 점을 살폈습니다.

  1. 자작나무와 세라믹 상판

    18mm 자작나무에 6mm 세라믹을 접합해 제작했습니다. 발수 성능이 0.1% 미만 수준으로 물이 스며들지 않습니다.

  2. 안쪽에 둔 프레임바디

    상판을 지지하는 프레임바디를 안쪽에 두어 테이블 바깥쪽 어디서든 편하게 앉을 수 있습니다.

  3. 세 가지 상판 규격

    타원형과 원형, 정사각형 세 가지 규격과 치수로 마련되어 공간에 맞게 고를 수 있습니다.

TXTR텍스처TX-8

세라믹 상판 아래에 목재를 덧댄 이유는 무엇인가요?

상판 두께와 소재 구성을 살피다 얇은 세라믹 아래에 자작나무가 함께 들어간 구조와 접합부 틈새의 이유가 궁금할 때 묻게 됩니다.

ROHE TABLE
hmmm 편집 답변

자작나무 합판 위에 세라믹을 접합해 충격을 받쳐 주는 구조로, 두 소재가 맞닿는 경계의 미세한 틈은 제작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정상적인 현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