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m, a good brandPIETONFASHIONLIVINGFIELDTASTEMY ACCOUNT

피에톤의 '스웨이드'에 관해 확인된 사실로만 답한 질문들입니다.

램스킨 스웨이드 갑피와 양가죽 안감으로 만든 50mm 굽의 펌프스입니다. 앞코가 뾰족하게 뻗어 있고 옆선이 깊게 파인 생김새입니다. 격식 있는 자리나 깔끔한 옷차림에 신기 좋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가죽 소재부터 굽 높이와 맞춤 선택지까지 세심하게 다듬었습니다.

  1. 양가죽 갑피와 안감

    갑피에 램스킨 스웨이드를 사용하고 안감에도 양가죽을 적용했습니다.

  2. 50mm 굽 높이

    굽 높이를 50mm로 정해 지나치게 낮거나 높지 않게 제작했습니다.

  3. 발 맞춤 및 커스텀 지원

    발볼 넓힘과 발등 높힘 옵션을 선택할 수 있으며 가죽이나 굽 높이 변경도 가능합니다.

겉감은 램스킨 스웨이드, 안감은 시프스킨으로 제작한 구두입니다. 50mm 굽을 달았으며 발볼과 발등 옵션을 선택해 맞춤으로 신을 수 있습니다. 일상복이나 정장 차림에 두루 신기 알맞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가죽의 쓰임새와 맞춤 제작 옵션을 두루 살펴 골랐습니다.

  1. 램스킨 스웨이드와 시프스킨

    갑피에는 램스킨 스웨이드를 쓰고 안감에는 시프스킨을 둘렀습니다.

  2. 50mm 굽

    굽 높이를 50mm로 맞춰 부담 없이 걸을 수 있습니다.

  3. 발볼과 발등 맞춤 옵션

    발볼 넓힘과 발등 높힘 옵션을 두어 각자의 발에 맞춰 신을 수 있습니다.

PIETON피에톤PT-1

린츠 스트링 샌들은 부위별로 가죽을 어떻게 나누어 썼나요?

상품 정보에 소가죽, 양가죽, 염소가죽이 함께 표기되어 있어 신발의 어느 부위에 어떤 가죽이 들어갔는지 확인하려는 상황입니다.

LINZ string sandals_white/blue
hmmm 편집 답변

발등을 감싸는 스트링에는 소가죽을, 발바닥을 받치는 미드솔에는 염소가죽 스웨이드를, 발이 닿는 인솔에는 양가죽을 나누어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