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m, a good brandPIETONFASHIONLIVINGFIELDTASTEMY ACCOUNT

피에톤의 '빈티지'에 관해 확인된 사실로만 답한 질문들입니다.

PIETON피에톤PT-10

발볼이 여유 있게 나왔다는데 왜 반 사이즈 크게 신으라고 권하나요?

구두 설명에 발볼이 여유 있는 라스트라고 적혀 있어 정사이즈를 사려다, 반 사이즈 크게 주문하라는 권장 사항을 보고 어떤 치수를 골라야 할지 고민하는 상황입니다.

LUND vintage pumps_prussian blue
hmmm 편집 답변

발볼을 넉넉하게 잡은 틀을 썼더라도 앞코가 뾰족한 디자인 특성상 발가락이 앞쪽에 닿지 않도록 반 치수 여유를 두어야 편하기 때문입니다.

소가죽 겉감에 부드러운 양가죽 안감을 대고, 발등을 감싸는 V라인 끈과 뒤축 밴드를 달았습니다. 발볼에 여유를 둔 뾰족한 앞코와 60mm 유광 코팅굽으로 만들었습니다. 일상에서 발을 편하게 두면서 굽을 갖춰 신을 때 좋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발을 편안하게 감싸면서도 날렵한 선을 살린 만듦새를 보고 골랐습니다.

  1. 발등 V라인 스트랩과 슬링백

    발등을 감싸는 V라인 스트랩을 얹은 포인티드 토 구조입니다. 발뒤축을 신축성 있는 밴드로 처리해 간편하게 신고 벗을 수 있습니다.

  2. 여유 있는 발볼과 60mm 코팅굽

    앞코가 뾰족하지만 발볼에 여유를 둔 라스트를 썼습니다. 매끄러운 유광 코팅을 입힌 60mm 굽이 뒤를 안정감 있게 받쳐줍니다.

  3. 소가죽 겉감과 양가죽 안감

    갑피에는 탄탄한 소가죽을 쓰고 안감에는 양가죽을 둘렀습니다. 발을 넣었을 때 닿는 감촉이 부드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