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kimori카키모리.KAK-7
카키모리 잉크를 가지고 있는 다른 만년필에 넣어 써도 되나요?
마음에 드는 잉크 색을 발견했지만 전용 펜까지 새로 장만해야 할지 망설여질 때가 있습니다. 서랍 속에 이미 다른 브랜드의 만년필이 있다면 바로 채워 써도 괜찮을지 궁금해집니다.
카키모리(Kakimori)에 물은 질문과 그 답입니다. 각 답에는 근거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마음에 드는 잉크 색을 발견했지만 전용 펜까지 새로 장만해야 할지 망설여질 때가 있습니다. 서랍 속에 이미 다른 브랜드의 만년필이 있다면 바로 채워 써도 괜찮을지 궁금해집니다.
가죽 제품 브랜드 m+와 협업해 만든 탄닌 무두질 소가죽 메모장 커버입니다. 가죽 표면은 안료 마감으로 처리했습니다. 일상에서 메모 패드를 감싸 정돈해 두는 쓰임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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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길이 자주 닿는 문구인 만큼 소재와 제작 방식을 살펴 골랐습니다.
m+ 브랜드와의 협업
가죽 제품을 만드는 브랜드 m+와 함께 기획하여 제작했습니다.
탄닌 무두질 소가죽
식물성 탄닌으로 무두질한 소가죽을 바탕 소재로 썼습니다.
안료 마감 가공
가죽 표면을 안료로 마감해 겉면을 정돈했습니다.
그림 원화를 직접 재단해 만든 표지라 소장하고 싶은데, 노트를 다 쓰고 나면 표지까지 버리게 될까 봐 고민하게 됩니다.
손에 익은 노트 표지를 계속 쓰고 싶은 손님이, 표지까지 새로 사지 않고 안쪽 종이만 바꿔 쓸 수 있는지 궁금할 때 묻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