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kimori카키모리.KAK-2
원화를 잘라 만든 표지는 속지를 다 쓰고 나면 어떻게 하나요?
그림 원화를 직접 재단해 만든 표지라 소장하고 싶은데, 노트를 다 쓰고 나면 표지까지 버리게 될까 봐 고민하게 됩니다.
다 쓴 뒤에는 매장에 방문하거나 배송을 맡겨 안쪽의 종이만 새것으로 갈아 끼워 계속 쓸 수 있습니다.
묶음 형태는 바꿀 수 없지만, 안쪽 종이는 얼마든지 갈아 끼울 수 있습니다. Kakimori 카키모리의 이 완성형 노트는 가로나 세로 방향, 링을 채우는 방식과 부속 색상을 변경할 수 없습니다[1]. 손님의 주문에 맞춰 조립해 주는 맞춤 노트와 달리 이미 온전히 제본되어 나오기 때문입니다[2]. 대신 안쪽 종이를 다 채운 뒤에는 매장을 직접 방문하거나 배송을 맡겨 속지만 새것으로 교체할 수 있습니다[3].
표지가 특별합니다. 아티스트 田中紗樹(타나카 사키)가 새로 그린 원화를 잘라 표지로 삼았으며, 낱장마다 작가의 친필 사인이 남겨져 있습니다[4]. 붓과 펜이 지나간 잉크의 겹침과 물감이 굳어 생긴 도톰한 요철이 겉면에 그대로 드러납니다[5].
기본 속지도 탄탄합니다. 안쪽에는 BANK PAPER(뱅크 페이퍼) 모눈종이 51장이 묶여 있습니다[6]. 잉크 번짐이 적어 만년필 애호가들이 즐겨 찾는 종이로, 필기의 감각을 온전히 받쳐 줍니다. 그림을 훼손하지 않고 속지만 갈아가며 표지를 오랜 시간 곁에 둘 수 있도록 짜여 있습니다.

공식 상품페이지 ↗Saki Tanaka - G-3 B5Sold Out
속지를 교체할 때 선택할 수 있는 종이의 종류나 구체적인 교체 비용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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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ki Tanaka - G-3 B5
그 밖에 밝힌 수치
| 부위 | 값 |
|---|---|
| 무게 | 289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