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m, a good brandHYEIN SEOFASHIONLIVINGFIELDTASTEMY ACCOUNT

혜인서의 '안감'에 관해 확인된 사실로만 답한 질문들입니다.

나일론과 폴리우레탄, 레이온과 스판덱스 혼방 섬유로 제작한 바이크 재킷입니다. 높은 목깃과 비대칭 덮개, 몸통을 가르는 과감한 절개가 움직임을 돕습니다. 바이크를 탈 때는 물론 일상의 활동적인 외출 자리에서 입기 좋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개성 있는 실루엣을 드러내면서도 몸을 움직이는 데 제약이 없도록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1. 구조적 절개와 활동성

    과감한 절개선과 독특한 실루엣을 보이면서도, 팔과 상체를 움직일 때 걸리는 곳이 없도록 제작했습니다.

  2. 합성 섬유를 조합한 원단

    나일론과 폴리우레탄, 레이온과 스판덱스를 안팎으로 나누어 조합해 겉감과 안감을 직조했습니다.

  3. 네 단계 치수 체계

    1부터 4까지 총장과 품을 단계별로 나누어 두어 남녀 모두 신장과 체형에 맞춰 알맞게 고를 수 있습니다.

폴리우레탄과 스판덱스를 더해 신축성을 살린 원단으로 제작한 롱 드레스입니다. 목을 감싸는 띠가 한쪽 어깨끈으로 이어지는 비대칭 구조이며, 치마 옆선 아래쪽에 긴 트임을 냈습니다. 과감한 실루엣을 드러내면서도 움직임에 제약 없이 편안하게 입기 좋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유연한 소재와 제약 없는 움직임, 브랜드 고유의 개성을 두루 갖추었기 때문입니다.

  1. 유연성을 더한 혼용 소재

    겉감에 폴리우레탄 15%, 안감에 스판덱스 2%를 섞어 신축성을 더했습니다. 몸에 맞게 부드럽게 늘어나 착용감이 편안합니다.

  2. 움직임을 살린 기능적 설계

    극적인 실루엣과 과감한 절개를 살리면서도 착용했을 때 움직임에 제약이 없도록 기능적으로 만들었습니다.

  3. 앤트워프에서 시작한 레이블

    벨기에 앤트워프 왕립예술학교 재학 중 설립된 브랜드입니다. 서울과 앤트워프를 거점으로 삼아 활동하고 있습니다.

겉감에 나일론과 스판덱스를 섞고 안감에도 스판덱스를 더해 지었습니다. 목선이 높게 올라오고 등 뒤가 트였으며 치맛단은 아래로 넓게 퍼집니다. 가볍고 편안하게 움직여야 하는 외출 자리에서 입기 좋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유연한 혼용 소재와 특유의 실루엣을 고려해 이 옷을 골랐습니다.

  1. 신축성을 더한 혼용 소재

    겉감에 나일론 78%와 스판덱스 22%를 쓰고 안감에도 스판덱스 2%를 섞어 편안하게 늘어납니다.

  2. 앤트워프 출신 디자이너의 레이블

    벨기에 앤트워프 왕립예술학교에 재학 중이던 서혜인과 이진호가 2014년에 함께 설립했습니다.

  3. 0 사이즈 실측 사양

    0 사이즈 기준으로 총장 80cm, 가슴 66cm, 밑단 둘레 110cm로 제작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