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m, a good brandHYEIN SEOFASHIONLIVINGFIELDTASTEMY ACCOUNT

혜인서의 '신축'에 관해 확인된 사실로만 답한 질문들입니다.

폴리에스터 92%와 스판덱스 8%를 섞어 유연하게 늘어나는 원단으로 지었습니다. 목을 감싸는 높은 깃과 가슴선 아래의 짧은 밑단, 등판의 곡선 트임을 갖춘 크롭 상의입니다. 움직임에 걸림이 없어 활동량이 많은 날에도 편안하게 입기 좋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움직임을 방해하지 않는 절개와 유연한 신축성에 주목했습니다.

  1. 유연한 혼방 원단

    폴리에스터 92%에 스판덱스 8%를 섞어 몸의 움직임에 맞추어 부드럽게 늘어납니다.

  2. 두 신장의 착용 기준

    163cm와 174cm 모델이 동일한 1 사이즈를 착용해 신장별 입는 느낌을 가늠하기 수월합니다.

  3. 활동성을 고려한 절개

    과감한 절개를 살리면서도 몸의 움직임에 제약을 주지 않도록 실용성을 챙겼습니다.

폴리우레탄과 스판덱스를 더해 신축성을 살린 원단으로 제작한 롱 드레스입니다. 목을 감싸는 띠가 한쪽 어깨끈으로 이어지는 비대칭 구조이며, 치마 옆선 아래쪽에 긴 트임을 냈습니다. 과감한 실루엣을 드러내면서도 움직임에 제약 없이 편안하게 입기 좋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유연한 소재와 제약 없는 움직임, 브랜드 고유의 개성을 두루 갖추었기 때문입니다.

  1. 유연성을 더한 혼용 소재

    겉감에 폴리우레탄 15%, 안감에 스판덱스 2%를 섞어 신축성을 더했습니다. 몸에 맞게 부드럽게 늘어나 착용감이 편안합니다.

  2. 움직임을 살린 기능적 설계

    극적인 실루엣과 과감한 절개를 살리면서도 착용했을 때 움직임에 제약이 없도록 기능적으로 만들었습니다.

  3. 앤트워프에서 시작한 레이블

    벨기에 앤트워프 왕립예술학교 재학 중 설립된 브랜드입니다. 서울과 앤트워프를 거점으로 삼아 활동하고 있습니다.

겉감에 나일론과 스판덱스를 섞고 안감에도 스판덱스를 더해 지었습니다. 목선이 높게 올라오고 등 뒤가 트였으며 치맛단은 아래로 넓게 퍼집니다. 가볍고 편안하게 움직여야 하는 외출 자리에서 입기 좋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유연한 혼용 소재와 특유의 실루엣을 고려해 이 옷을 골랐습니다.

  1. 신축성을 더한 혼용 소재

    겉감에 나일론 78%와 스판덱스 22%를 쓰고 안감에도 스판덱스 2%를 섞어 편안하게 늘어납니다.

  2. 앤트워프 출신 디자이너의 레이블

    벨기에 앤트워프 왕립예술학교에 재학 중이던 서혜인과 이진호가 2014년에 함께 설립했습니다.

  3. 0 사이즈 실측 사양

    0 사이즈 기준으로 총장 80cm, 가슴 66cm, 밑단 둘레 110cm로 제작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