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m, a good brandHATCHINGROOMFASHIONLIVINGFIELDTASTEMY ACCOUNT

해칭룸의 '코듀로이'에 관해 확인된 사실로만 답한 질문들입니다.

가먼트 다잉과 워싱 공정으로 색을 바래게 만든 가을·겨울용 코듀로이 팬츠입니다. 해칭룸 레귤러 진 디자인을 바탕으로 전면에 캔톤 버튼과 지퍼, 리벳 주머니 둘을 갖추었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두 브랜드의 협업 아래 바랜 코듀로이 원단과 레귤러 진의 디테일을 한데 모았습니다.

  1. 두 브랜드의 협업 기획

    해칭룸과 브로큰 엄브렐라 재팬이 함께 기획하여 제작한 팬츠입니다.

  2. 워싱 코듀로이 원단

    가먼트 다잉과 여러 차례의 워싱 공정으로 바랜 색감을 냈으며, 쌀쌀한 계절에 입기 알맞은 두께감을 갖췄습니다.

  3. 레귤러 진 기반의 부자재 마감

    해칭룸 레귤러 진 설계를 바탕으로 전면에 YKK 캔톤 버튼과 지퍼, 리벳 마감 주머니 두 개를 적용했습니다.

가을과 겨울에 입기 알맞은 두께의 코듀로이 소재에 가먼트 다잉과 워싱 가공을 거쳐 바랜 색감을 냈습니다. 레귤러 진을 바탕으로 일자로 떨어지게 제작했으며, 견고한 금속 부자재와 네 개의 주머니를 갖췄습니다. 쌀쌀한 계절에 일상복으로 편안하게 입기 좋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가을과 겨울의 계절감에 어울리는 색감과 견고한 마감을 갖추었기 때문입니다.

  1. 코듀로이와 가먼트 다잉

    가을과 겨울에 입기 좋은 두께의 코듀로이 원단에 가먼트 다잉과 여러 차례의 워싱을 거쳐 자연스럽게 바랜 색감을 냈습니다.

  2. 협업으로 기획한 실루엣

    브로큰 엄브렐라 재팬과의 협업으로, 해칭룸 레귤러 진을 바탕 삼아 일자로 떨어지는 기본 선을 잡았습니다.

  3. 금속 부자재와 주머니 마감

    전면에는 와이케이케이(YKK) 캔톤 단추와 리벳, 지퍼를 적용하고 후면 주머니는 뜯어지지 않도록 바텍으로 마감했습니다.

해칭룸의 레귤러 진을 바탕으로 브로큰 엄브렐라 재팬과 함께 다듬은 면 100% 코듀로이 바지입니다. 가먼트 다잉과 여러 차례의 워싱으로 바랜 붉은색을 내며 밑단까지 일자로 곧게 떨어집니다. 가을과 겨울 일상에서 따뜻하게 입을 수 있는 두께감입니다.

왜 이 상품인지

두 브랜드의 협업으로 익숙한 디자인을 다듬고 쌀쌀한 계절에 어울리는 원단과 색을 담았습니다.

  1. 협업 기반 디자인

    해칭룸의 기존 레귤러 진 디자인을 바탕으로 브로큰 엄브렐라 재팬과 협업하여 발전시켰습니다. 편안한 기본 바지 구조에 협업의 디테일을 더했습니다.

  2. 가먼트 다잉과 워싱

    가먼트 다잉과 여러 번의 워싱 가공을 거쳐 제작했습니다. 시간이 자연스럽게 흐른 듯 은은하게 바랜 다크 레드 색감을 냅니다.

  3. 가을·겨울용 코듀로이

    가을과 겨울에 입기 알맞은 두께의 면 100% 코듀로이 원단을 사용했습니다. 쌀쌀한 날씨에도 든든하고 편안하게 착용하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