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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XTR텍스처TX-52

OT1 오토만은 라운지 체어 없이 단품으로만 써도 되나요?

오토만을 발 받침으로만 써야 하는지, 혹은 거실이나 서재에 단독 좌석으로 둘 수 있는지 쓰임새를 가늠하려는 질문입니다.

OT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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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m 편집 답변

라운지 체어에 곁들여 다리를 올리는 받침으로 쓸 수도 있고, 독립된 스툴처럼 하나만 두고 앉는 좌석으로도 쓸 수 있습니다.

체어 곁에서는 발받침이 되고, 홀로 놓이면 온전한 의자가 됩니다[1]. TXTR 텍스처는 디자이너 장 프루베의 라운지 체어인 Fauteuil de salon이 지닌 특유의 형태와 안정적인 착석감을 OT1에 담았습니다[2].

면적이 넉넉합니다. 가로 630mm, 세로 670mm에 높이 380mm로 상판이 넓어 보조 스툴을 넘어 하나의 독립된 좌석으로 쓰기에도 충분합니다[3]. 일반적으로 높이 380mm 안팎의 좌석은 낮은 안락의자와 높이가 비슷해 단독으로 앉아도 무릎이 편안합니다.

받쳐주는 뼈대도 단단합니다. 하부 프레임은 polished stainless steel(폴리시드 스테인리스 스틸)로 만들어 안정감을 더했고, 커버는 fabric(패브릭)과 artificial leather(아티피셜 레더) 소재로 마감했습니다[4]. 라운지 체어와 조합해 다리를 뻗는 용도로 쓰는 것은 물론, 거실이나 방 한쪽에 단품으로 놓아두고 쓰는 1인용 의자로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집니다[5].

공식 상품페이지 ↗OT1Sold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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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판 내부에 들어간 완충재의 소재와 최대 허용 하중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