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hombus lab롬버스랩.RL-33
물건을 받아본 뒤 상자나 설명서는 바로 버려도 괜찮을까요?
배송받은 물건을 열어본 뒤 교환이나 반품을 고민할 때, 포장 상자와 안내 책자를 바로 처분해도 되는지 궁금해집니다.
rhombus lab 롬버스랩 제품은 교환이나 반품을 진행할 때 포장재와 설명서를 포함한 모든 구성품을 빠짐없이 다시 보내야 합니다.
모든 구성품이란 물건 본체뿐 아니라 겉을 감싼 상자와 내부 포장재, 동봉된 매뉴얼까지 전부를 뜻합니다. 버리면 안 됩니다. rhombus lab은 교환이나 반품을 진행할 때 포장재와 매뉴얼 등 제품의 모든 구성품을 빠짐없이 다시 보내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1]. 상자나 설명서가 빠지면 정상적인 교환이나 반품 처리가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개봉할 때부터 주의가 필요합니다. 택배를 열 때는 상자와 내부 완충재가 심하게 망가지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뜯고, 함께 들어 있던 작은 부속과 안내 종이도 상자 안에 모아두어야 합니다. 물건의 상태를 확인하고 계속 쓰기로 확정하기 전까지는 처음 포장된 상태를 그대로 보관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연결된 상품 ↗버킷 타프백29,000원

연결된 상품 ↗타프 랜턴 쉐이드20,000원
포장재나 매뉴얼이 일부 훼손되거나 분실되었을 때 별도의 차감 비용이 발생하는지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상품 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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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킷 타프백
치수
| 부위 | 값 |
|---|---|
| 가로 | 255mm |
| 높이 | 400mm |
| 무게 | 140g |
타프 랜턴 쉐이드
그 밖에 밝힌 수치
| 부위 | 값 |
|---|---|
| 무게 | 30g |
| 가로 | 150mm |
| 높이 | 180m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