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DA HORO키친툴 › 노다호로 野田琺瑯.NH-26
설명에 나오는 법랑의 '일관 생산'은 어떤 과정을 한곳에서 한다는 뜻인가요?
노다호로 제품 안내에서 일본 유일의 일관 생산 체제라는 설명을 보고, 구체적으로 어떤 공정들을 직접 한 공장에서 처리하는지 궁금해졌습니다.
철판을 눌러 그릇 형태를 만드는 일부터 유리 유약을 입혀 가마에 구워내는 전 과정을 한 공장에서 모두 마치는 방식입니다.
바탕은 단단한 철이고, 표면은 매끄러운 유리입니다. 법랑은 금속 몸체 위에 유리질 유약을 고온으로 구워 밀착시킨 제품입니다. 금속을 다듬는 성형 기술과 유약을 입혀 가마에 굽는 유리 기술이 모두 필요하기에 제조 공정이 까다롭습니다.
NODA HORO 노다호로는 일본에서 유일하게 강판 법랑의 전 공정을 자사에서 일관 생산하는 제조사입니다[1].
모든 공정이 한 공장에 모여 있습니다[2]. NODA HORO는 도치기현 도치기시에 있는 단일 공장에서 철강을 눌러 그릇 형태를 잡는 성형부터 유리 분말 준비, 에나멜 코팅, 소성 가마 공정까지 전 과정을 수행합니다[3][4]. 손잡이나 부속을 포함한 모든 부품 역시 일본에서 만듭니다[5].
hmmm, 쇠를 다루는 일과 유리를 굽는 일을 한 지붕 아래 둔 것은, 그릇의 시작부터 끝까지 품질을 온전히 책임지겠다는 뜻에 가깝습니다.
도치기 공장에서 하루에 생산되는 제품의 수량이나 가마의 구체적인 소성 온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