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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MA-ASA가마아사 釜浅商店KAM-7

테누구이 양 끝의 실이 풀려 나오는데 계속 두어도 괜찮을까요?

가장자리에 박음질이 없어 세탁 후 실밥이 풀려 나오는 모습을 보고 제품에 문제가 생긴 것은 아닌지 고민할 수 있습니다.

소메타로의 가마아사 면수건
소메타로의 가마아사 면수건
소메타로의 가마아사 면수건
소메타로의 가마아사 면수건
hmmm 편집 답변

양 끝을 시접 없이 잘라낸 구조라 빨수록 실이 풀려 나오지만 약 1cm 정도에서 저절로 멈춥니다.

풀립니다. 하지만 끝없이 풀려 나가지 않고 멈춥니다. KAMA-ASA 가마아사의 테누구이는 양 끝에 실을 박아 넣는 마감 없이 원단을 그대로 잘라 둔 상태로 만듭니다[1]. 물에 닿아 세탁을 거치면 가장자리에서 올이 풀려 나오지만, 약 1cm 안팎에서 풀림이 멎습니다[2]. 이때 길게 비어져 나온 실만 가위로 가볍게 잘라내며 쓰다 보면 올이 엉키며 자연스러운 술 모양으로 정돈됩니다.

공식 자료가 건네는 관리 수칙은 단순합니다. 처음 몇 차례는 세제를 전혀 쓰지 않고 오직 물로만 손세탁해야 한다는 점입니다[3]. 테누구이는 접어 박은 솔기가 없어 물기가 고이지 않고 빠르게 마르지만, 섬유가 헹굼에 익숙해지기 전까지는 세제 없이 맑은 물로 가볍게 빠는 관리가 필요합니다.

공식 상품페이지 ↗소메타로의 가마아사 면수건染太郎の釜浅手ぬぐいSold Out해외 구매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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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몇 차례 물세탁을 거친 뒤 일반 세제를 써도 되는 구체적인 시점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