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hizuka Glass키친툴 › 이시즈카.IG-38
유리병 옆면에 길게 이어진 세로선과 바닥의 둥근 선은 어떤 흔적인가요?
새 유리 용기를 꺼내 보았을 때 옆면과 바닥에 길게 그어진 선이 눈에 띄어 제품 흠집인지 궁금해질 수 있습니다.
이 선들은 흠집이 아니라 유리 소재 본체를 틀에 넣어 형태를 잡는 성형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생겨나는 흔적입니다.
스토커를 손에 쥐고 살펴보면 옆면을 따라 길게 이어진 세로선과 바닥면을 둥글게 두른 선이 눈에 띕니다. ISHIZUKA GLASS 이시즈카 글라스의 이 용기는 본체 재질이 유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1]. 겉면에 드러난 두 선은 파손이나 흠집이 아니라, 유리를 굳혀 형태를 빚는 성형 과정에서 대부분 생겨나는 자연스러운 흔적입니다[2].
일반적으로 유리병은 고온으로 녹인 유리를 금형 틀에 넣고 양쪽을 맞물려 모양을 잡습니다. 이때 분리된 성형 틀이 서로 맞닿는 틈새 부위가 겉면에 미세하게 솟아오른 선으로 남게 됩니다. 바닥면의 둥근 선 역시 밑판 틀과 맞물리는 용기 밑바닥 자리에서 성형 도중 생겨나는 자국입니다. 깨짐이나 불량이 아니며, 유리를 굳히는 제작 특성상 제품마다 선이 도드라지는 정도에는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3].

판매처 상품페이지 ↗[이시즈카] aderia 메탈 핸들 스토커 (2size)18,000원
제품마다 성형 흔적의 굵기나 선명함이 어느 정도까지 정상 범위로 인정되는지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상품 치수
자세히 보기
[이시즈카] aderia 메탈 핸들 스토커 (2size)
그 밖에 밝힌 수치
| 부위 | S | M |
|---|---|---|
| 지름 | 7.6cm | 7.6cm |
| 높이 | 14.2cm | 18.6cm |
![[이시즈카] aderia 메탈 핸들 스토커 (2size)](https://img.hmmm.pub/brands/ishizuka-glass/products/a466316f-e5c5-4520-9136-b688b0cd1c84/77e197ad9c775d77.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