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ahzo한아조.HAZ-19
망고 바디 버터인데 왜 달콤한 망고 향 대신 시트러스와 나무 향이 나나요?
제품 이름을 보고 달콤한 망고 과육 냄새를 떠올렸다가 상세 설명에 적힌 시트러스와 우디 향을 마주하면 낯설 수 있습니다. 주성분의 특성과 조향의 이유를 알고 싶을 때 묻게 됩니다.
망고버터는 과육이 아닌 씨앗에서 추출해 특유의 단내가 없으며, 바를 때 산뜻함을 주도록 시트러스와 우디 에센셜 오일을 더했기 때문입니다.
망고 바디 버터라는 이름의 망고는 과육의 달콤한 향이 아니라 피부를 감싸는 보습 원료를 가리킵니다. 망고버터는 망고 씨앗의 알맹이에서 추출한 식물성 유지로, 일반적으로 과육 특유의 달콤한 냄새는 나지 않습니다.
Hanahzo 한아조의 망고 바디 버터는 망고씨 버터 24%와 시어버터 등 자연 유래 버터류를 주성분으로 채웠습니다[1][2]. 여기에 멕시칸주니퍼오일과 시트러스 계열 에센셜 오일을 소량 더했습니다[3][4]. 짙은 단내 대신, 피부에 펴 바를 때 은은한 감귤류 과일향이 가볍게 스치고 차분한 나무 내음이 맴돌도록 마무리한 구성입니다[5].

공식 상품페이지 ↗망고 바디 버터26,500원
시트러스와 우디 에센셜 오일의 구체적인 배합 비율이나 잔향의 지속 시간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상품 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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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 바디 버터
그 밖에 밝힌 수치
| 부위 | 값 |
|---|---|
| 용량 | 40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