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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hzo한아조HAZ-16

정제수 없이 버터와 오일로 채운 보습제에 금속 스페출라를 함께 쓰는 까닭은 무엇인가요?

정제수가 없는 오일 버터 제형은 상온에서 단단해 손으로 덜어내기 어렵고 위생이 신경 쓰이곤 합니다. 덜어내는 도구의 쓰임새와 바르는 방법이 궁금해 질문하게 됩니다.

망고 바디 버터
hmmm 편집 답변

단단하게 굳은 오일 밤 제형을 위생적으로 덜어낸 뒤 손의 온기로 녹여 바르도록 돕는 구실을 합니다.

통 안에서는 단단히 굳어 있지만, 살갗에 닿으면 오일처럼 부드럽게 풀립니다. Hanahzo 한아조의 망고 바디 버터는 정제수를 넣지 않고 버터와 오일만으로 배합한 제형입니다[1]. 일반적으로 수분 없이 식물성 버터와 오일로만 채운 밤 제형은 상온에서 단단하게 굳는 성질을 띱니다. 손가락으로 누르면 손톱 밑에 끼거나 내용물에 지문과 먼지가 닿기 쉬운 상태라는 뜻입니다.

브랜드에서 보습 제품을 2종 이상 고르면 스테인리스 소재의 스페출라를 함께 건넵니다[2]. 일반적으로 스테인리스는 기름진 성분이 스며들지 않고 부식에 강해, 유분 함량이 높은 제형을 위생적으로 덜어내고 닦아내기에 알맞습니다. 단단한 표면을 긁어내듯 덜어낸 뒤 손의 온기로 부드럽게 녹여 피부에 마사지하듯 흡수시키면 됩니다[3].

공식 상품페이지 ↗망고 바디 버터21,200원
연결된 상품 ↗온리원 살구 비누 (상큼 시트러스)Sold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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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출라의 정확한 규격이나 관리법은 공식 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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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 바디 버터

그 밖에 밝힌 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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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위값
용량40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