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NHAND그랑핸드.GRA-12
그랑핸드 매장들은 지점마다 경험할 수 있는 구성이 다른가요?
가까운 지점을 찾아 방문하려 할 때 매장마다 취급하는 내용이나 즐길 거리가 다른지 궁금해집니다. 각 공간이 어떤 특징을 지니고 있는지 미리 확인하고 방문을 결정하려는 의도입니다.
첫 매장인 북촌점을 시작으로 여러 곳을 운영하는 GRANHAND 그랑핸드는 지점마다 캡슐 주문이나 티라운지처럼 서로 다른 고유한 경험을 마련해 두었습니다.
GRANHAND 매장에 들어서면 단순히 향을 맡는 일 외에 저마다 다른 움직임을 마주하게 됩니다. 첫 매장인 북촌을 시작으로 문을 연 매장은 모두 여섯 곳에 이릅니다[1]. 각 공간은 단순히 위치만 다른 것이 아니라 손님이 겪는 과정과 역할을 다르게 품고 있습니다.
마포점에서는 물건을 고르고 결제하는 방식부터 눈에 띕니다. 이곳에는 캡슐을 통해 원하는 제품을 주문하는 독특한 방식을 마련해 두었습니다[2]. 남산점에서는 머무는 쉼에 무게를 둡니다. 남산 중턱에 위치한 이 공간에는 차를 마시며 도심 풍경을 둘러볼 수 있는 티라운지가 갖추어져 있습니다[3]. 서촌점에서는 한 걸음 더 나아가 향을 깊이 접하는 시간을 제안합니다. 매장 2층으로 올라가면 조향 과정을 직접 다루는 퍼뮤머리 워크샵이 열립니다[4].
hmmm, 지점마다 단순히 겉모습을 바꾸는 데 그치지 않고 머물고 주문하고 배우는 손님의 행동 자체를 다르게 설계해 두었습니다.
남산점 티라운지 이용 조건이나 서촌점 퍼뮤머리 워크샵의 세부 운영 방식은 공식 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