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 활자와 기호를 손으로 맞춰 붉은 금빛 잉크로 찍어낸 단장 카드입니다. 종이를 직접 누른 자국과 미세한 번짐이 카드마다 고유한 표면을 만듭니다. 벽에 붙이거나 작은 받침대에 세워 책상 곁을 채우는 용도로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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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 상품인지
손으로 직접 판을 짜고 눌러 찍어내는 활판 인쇄의 자국이 종이에 머물러 있어 골랐습니다.
활자와 기호로 짠 판
납으로 만든 옛 활자와 괘선, 기호를 직접 맞춰 판을 짠 뒤 한 장씩 인쇄합니다.
장마다 다른 요철과 번짐
종이에 닿는 판의 압력과 잉크가 맺히는 차이에 따라 카드마다 표면의 질감이 미세하게 다릅니다.
붉은 금빛 잉크 단장 구성
가로 75mm, 세로 130mm 크기의 카드 한 장에 붉은 금빛 잉크를 얹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