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m, a good brandthreetimesFASHIONLIVINGFIELDTASTEMY ACCOUNT

쓰리타임즈의 '워싱'에 관해 확인된 사실로만 답한 질문들입니다.

표면에 샌드 워싱과 크랙 질감을 살린 미들하이 부츠입니다. 8cm 블록 힐과 고무 워커 아웃솔로 받치고, 둥근 앞코와 두 개의 버클 스트랩을 두었습니다. 뒤쪽 슬릿을 이용해 입구를 바깥으로 접어 내려 신을 수 있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특유의 표면 질감과 굽의 만듦새, 다채로운 연출 방식을 보고 골랐습니다.

  1. 워싱과 크랙 질감

    표면에 샌드 워싱과 크랙 질감을 넣어 자연스럽게 바랜 멋을 냅니다.

  2. 8cm 블록 힐과 고무 아웃솔

    8cm 높이의 블록 힐 아래에 고무 워커 아웃솔을 덧대어 걸음을 받칩니다.

  3. 버클 스트랩과 폴드 연출

    두 개의 버클 스트랩으로 품을 맞추고, 뒤쪽 슬릿을 접어 부츠의 높낮이를 바꿀 수 있습니다.

하이 라이즈 밑위와 무릎 아래로 완만하게 퍼지는 세미 부츠컷 실루엣의 블랙 데님 팬츠입니다. 스톤 바이오와 캣브러쉬 워싱을 거쳐 원단 표면에 명암 대비를 주었습니다. 브랜드 전용 하드웨어와 YKK 지퍼, 천연 가죽 라벨로 마감했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허리선을 높게 잡는 밑위와 완만한 부츠컷 라인, 정교한 워싱 처리가 돋보여 골랐습니다.

  1. 세미 부츠컷과 하이 라이즈

    밑위가 긴 하이 라이즈 구조로 허리선을 안정적으로 잡고, 무릎 아래부터 완만하게 퍼지는 세미 부츠컷 실루엣을 적용했습니다.

  2. 입체적인 워싱 가공

    스톤 바이오와 캣브러쉬 워싱 처리를 더해 원단에 은은한 명암 대비를 주었습니다.

  3. 전용 부자재와 라벨 마감

    쓰리타임즈 전용 하드웨어와 YKK 지퍼를 사용하고 허리 뒷면에 천연 가죽 라벨을 달아 꼼꼼히 마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