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m, a good brandRYOOFASHIONLIVINGFIELDTASTELABsMY ACCOUNT

알와이오오의 '워싱'에 관해 확인된 사실로만 답한 질문들입니다.

13.5온스 블루블루 인디고 원단을 워싱해 제작한 면 100% 세미붓컷 팬츠입니다. 슬림하게 붙으면서 밑단이 살짝 퍼지는 실루엣으로, 다른 원사를 섞지 않은 순면 소재입니다. 집에서 중성 온도로 물세탁해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1. 13.5온스 인디고 원단

    13.5온스 두께의 블루블루 인디고 소재를 워싱해 제작한 세미붓컷 팬츠입니다.

  2. 면 100% 구성

    다른 원사를 섞지 않고 면 100% 원단만 사용했습니다.

  3. 가정 세탁 관리

    집에서 중성 온도로 물세탁할 수 있어 일상적인 관리가 간편합니다.

Semi-flare jeans [Slim fit] 사진 1/4
Semi-flare jeans [Slim fit] 사진 2/4
Semi-flare jeans [Slim fit] 사진 3/4
Semi-flare jeans [Slim fit] 사진 4/4

코마원사로 제직된 2합 연사 면 100% 원단에 강한 빈티지 워시드를 거친 카키색 바지입니다. 치밀한 밀도의 단단한 원단 표면에 워싱으로 인한 주름과 결을 살렸습니다. 앞면 단추 여밈과 양옆 사선 주머니를 갖춘 방브팬츠의 두 번째 버전 모델입니다.

  1. 2합 연사 코튼 원단

    코마원사로 제직된 2합 연사 면 100% 원단을 사용해 치밀한 밀도와 단단한 질감을 지닙니다.

  2. 빈티지 워시드 가공

    강한 빈티지 워시드를 거쳐 오래 입은 유틸리티 팬츠처럼 자연스러운 주름과 표면 결을 냈습니다.

  3. 방브팬츠 두 번째 버전

    방브팬츠의 설계를 이어받아 선보이는 두 번째 버전에 해당하는 모델입니다.

Vanves pants ll [Khaki] 사진 1/3
Vanves pants ll [Khaki] 사진 2/3
Vanves pants ll [Khaki] 사진 3/3

RYOO알와이오오RY-65

OBG Jeans 설명마다 똑같이 적혀 있는 영문 문구들은 어떤 뜻인가요?

누군가의 손을 거친 옷에 브랜드의 작업을 더해 완성한, 세상에 단 한 점만 존재하는 바지라는 뜻입니다.

RYOO 알와이오오의 OBG Jeans는 1번부터 4번까지 모든 모델의 특징란에 같은 문구가 들어갑니다. 오래되었지만 여전히 좋은 것을 뜻하는 관용구와 함께 누군가와 RYOO의 기록이라는 설명을 덧붙였습니다. 원단을 새로 짜서 규격대로 만든 새 옷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누군가가 입으며 남긴 자연스러운 흔적 위에 브랜드가 손길을 보태 새로운 바지로 다시 완성했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OBG Jeans #1
OBG Jeans #2
OBG Jeans #3
OBG Jeans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