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m, a good brandRECTOFASHIONLIVINGFIELDTASTEMY ACCOUNT

렉토의 '혼방'에 관해 확인된 사실로만 답한 질문들입니다.

레이온 92%와 폴리에스터 8%를 섞은 피치 가공 원단으로 지은 바지입니다. 허리선 아래 맞주름으로 여유로운 볼륨감을 내고, 밑단은 바깥으로 접어 올린 카브라로 마감했습니다. 편안한 착용감과 차분한 옷매무새가 필요한 일상에서 두루 입기 좋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여유로운 품과 말끔하게 정돈된 밑단 마감이 균형을 이루어 골랐습니다.

  1. 맞주름으로 살린 여유로운 품

    앞면에 맞주름 디테일을 더해 품에 풍성한 볼륨감을 살렸습니다. 아래로 자연스럽게 떨어져 편안하면서도 정제된 실루엣을 연출합니다.

  2. 턴업으로 정돈한 밑단 카브라

    밑단을 바깥으로 접어 올린 카브라 디테일로 바지 끝자락을 마감했습니다. 발목 주변의 매무새가 흐트러지지 않고 반듯하게 정돈됩니다.

  3. 피치 가공된 레이온 혼방 소재

    레이온 92%와 폴리에스터 8%를 섞은 피치 가공 원단을 사용했습니다. 표면을 곱게 긁어낸 텍스처로 부드러운 감촉을 전합니다.

이탈리아에서 제조한 울과 비스코스 혼방 원단으로 지은 더블 브레스트 재킷입니다. 어깨 패드로 각을 잡고 뒷면 트임을 두지 않아 군더더기 없이 떨어집니다. 격식을 갖춰야 하는 자리나 차분한 옷차림이 필요할 때 걸치기 알맞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곧게 뻗은 어깨선과 트임 없이 정갈하게 떨어지는 뒤태를 보고 골랐습니다.

  1. 숄더 패드와 무트임 구조

    어깨에 패드를 넣어 곧은 선을 만들고, 뒷면에 트임을 두지 않고 이어지도록 마감했습니다.

  2. 이탈리아 제조 원단

    이탈리아에서 생산한 울 58%와 비스코스 42% 혼방 원단을 사용해 결이 차분합니다.

  3. 소매 사선 프레스 디테일

    소매에 사선으로 프레스 가공을 적용했으며, 관리는 단독 드라이클리닝을 거쳐야 합니다.

울과 폴리에스터, 면, 리오셀을 혼합한 가볍고 부드러운 저지 원단으로 만들었습니다. 몸을 조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루즈 핏에 팔꿈치를 덮는 7부 소매를 갖췄습니다. 등 쪽에는 라벨판 절개 디테일을 더해 군더더기 없이 마감했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가벼운 저지 원단과 여유로운 품으로 편안하게 입기 좋아 골랐습니다.

  1. 가벼운 울 혼방 저지 원단

    울과 폴리에스터, 면, 리오셀을 섞어 짠 원단을 사용해 가볍고 부드럽습니다.

  2. 루즈 핏 7부 슬리브

    몸을 조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떨어지며, 팔꿈치를 덮는 길이로 여유를 줍니다.

  3. 뒷면 절개 포인트

    등 쪽 라벨판에 절개 디테일을 넣어 뒷모습까지 깔끔하게 정돈했습니다.

자연스러운 결을 지닌 레이온·면 혼방 원단에 폴리에스터 시보리를 더했습니다. 전통 헌팅 셔츠의 칼라와 주머니 둘을 두고 앞중심에는 넥 슬릿을 내었습니다. 밑단을 시보리로 둘러 일상에서 가볍게 갖춰 입기 좋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헌팅 셔츠의 칼라와 주머니를 일상에서 편히 입는 상의로 담백하게 풀어냈기 때문입니다.

  1. 헌팅 셔츠 기반의 칼라와 주머니

    전통 헌팅 셔츠를 바탕으로 칼라를 얹고 전면에 주머니 두 개를 달았습니다.

  2. 앞중심 넥 슬릿과 시보리 마감

    앞중심에 넥 슬릿을 내어 목선을 트고 밑단은 시보리로 둘러 마감했습니다.

  3. 자연스러운 결의 레이온 혼방 원단

    레이온 71%와 면 29%를 섞어 특유의 자연스러운 결을 살렸으며 시보리는 폴리에스터 100%로 마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