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 프렌치 테리 원단의 안쪽 고리 조직을 겉으로 드러내 지은 집업 후디입니다. 가슴 단면은 넉넉하고 총길이는 짧게 잡아 일상에서 겉옷처럼 가볍게 걸쳐 입기 좋습니다. 워싱된 보라색 몸판에 소매와 밑단 배색 리브를 둘러 마감했습니다.
겉으로 드러낸 루프 조직
100% 면 프렌치 테리 원단의 안쪽 고리를 겉면으로 뒤집어 빈티지 워싱을 거쳤습니다. 올이 일어난 독특한 결이 겉면에 그대로 드러납니다.
넓은 품과 짧은 길이
가슴 단면은 74센티미터로 넉넉하게 넓히고 총길이는 56센티미터로 짧게 잡았습니다. 품이 여유로워 다른 옷 위에 편하게 겹쳐 입을 수 있습니다.
소매와 밑단의 색상 대비
보라색 몸판 끝자락에 배색 리브를 둘러 윤곽을 정돈했습니다. 후드에는 조임 끈을 넣어 둘레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