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m, a good brandMoiaFASHIONLIVINGFIELDTASTEMY ACCOUNT

모이아의 '안감'에 관해 확인된 사실로만 답한 질문들입니다.

블랙과 그레이 톤이 섞인 울 나일론 혼방 겉감에 배색 코튼 안감을 덧댄 라운드넥 조끼입니다. 앞면은 로고를 새긴 소뿔 단추로 여미며 다트와 웰트 포켓으로 선을 정돈했습니다. 단독으로 가볍게 걸쳐 입거나 동일한 소재의 코트 및 팬츠와 함께 셋업으로 갖춰 입을 수 있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균형 잡힌 혼방 소재와 정돈된 마감, 셋업으로 이어지는 활용성을 보고 골랐습니다.

  1. 멜란지 겉감과 배색 안감

    블랙과 그레이 톤이 섞인 울 나일론 혼방 겉감에 배색 코튼 안감을 덧대었습니다. 울 60%와 나일론 40%를 섞은 소재로 안쪽까지 신경 써서 마감했습니다.

  2. 정돈된 디테일과 부자재

    로고를 각인한 소뿔 단추를 달고 다트와 웰트 포켓 디테일을 더해 깔끔하게 마감했습니다.

  3. 셋업 착용 구성

    동일한 소재로 제작된 돌먼 하프 코트 및 멜란지 울 팬츠와 함께 셋업으로 갖춰 입을 수 있습니다.

블랙과 그레이 톤이 섞인 울 나일론 혼방 원단으로 지은 돌먼 실루엣의 하프 코트입니다. 어깨선 구분 없이 소매로 이어지는 품과 둥근 목선으로 여유롭게 만들었습니다. 가볍게 걸쳐 입거나 같은 원단으로 된 베스트, 팬츠와 함께 셋업으로 착용하기 좋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여유로운 실루엣과 세심한 만듦새를 살핀 세 가지 까닭입니다.

  1. 울 나일론 멜란지 원단

    울 60%와 나일론 40%를 섞어 짰으며, 블랙과 그레이 색상이 은은하게 섞여 깊이 있는 색감을 보여줍니다.

  2. 셋업 구성 가능

    동일한 원단으로 만든 울 베스트나 팬츠를 곁들여 한 벌의 차림으로 갖춰 입을 수 있습니다.

  3. 안감과 부자재 마감

    배색을 더한 멜란지 면 안감을 덧대고 브랜드 로고를 새긴 소뿔 단추를 달아 세부 요소를 꼼꼼히 챙겼습니다.

오일 가공으로 은은한 윤기를 낸 이탈리아산 소가죽으로 지은 둥근 코 로퍼입니다. 발등 안쪽에 비대칭 슬릿을 내고 2.5cm 우드 굽과 통기성 있는 피그스킨 안감을 더했습니다. 일상에서 차분한 차림에 받쳐 신기 좋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은은한 소가죽의 결부터 비대칭 슬릿, 정성 들인 주문 제작 방식까지 두루 살폈습니다.

  1. 오일 가공 이탈리아 소가죽

    오일 가공을 거쳐 은은한 윤기를 띠는 100% 이탈리아산 소가죽으로 제작했습니다.

  2. 비대칭 슬릿과 우드 굽

    안쪽에 언밸런스 슬릿과 스티치 레더 웰트를 더하고, 통기성 있는 피그스킨 안감과 2.5cm 높이의 우드 굽을 사용했습니다.

  3. 주문 제작 방식

    주문 접수 후 한 켤레씩 개별 제작에 들어가며 제작 기간은 20일에서 25일 정도 걸립니다.

Moia모이아MO-17

신발 설명에 나오는 '피그스킨 내피'는 어떤 소재인가요?

상품 설명에서 겉감이 아니라 안감 소재로 피그스킨이 적혀 있는데, 익숙한 이름이 아니라 어떤 가죽인지 감이 잡히지 않습니다. 게다가 여러 모델에 같은 말이 반복돼 눈에 띕니다.

[20%] pebble sling-back (soil brown)
hmmm 편집 답변

발이 직접 닿는 신발 안쪽 면에 쓰인 가죽으로, 통기성이 좋아 두 모델 모두 같은 소재를 씁니다.

Moia모이아MO-13

트렌치코트 설명에 나오는 '비스타 안감'은 어떤 소재인가요?

상품 설명에 적힌 생소한 안감 명칭을 보고 어떤 특징과 장점이 있는지 알아보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layered trench coat (mocha beige)
hmmm 편집 답변

비스타 안감은 마찰에 색이 잘 바래지 않고 정전기가 적어 겉옷을 입고 벗기 편하게 돕는 안감 원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