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m, a good brandMaruhiroFASHIONLIVINGFIELDTASTEMY ACCOUNT

마루히로(Maruhiro)에 물은 질문과 그 답입니다. 각 답에는 근거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도자기로 빚은 몸체에 분리할 수 있는 등나무 손잡이를 얹은 차 주전자입니다. 물코 안쪽에 차 여과기가 내장되어 있어 별도의 도구 없이도 찻잎을 간편하게 우려낼 수 있습니다. 환원 소성 기법으로 구워내 표면마다 은은한 연분홍빛 반점이 자연스럽게 감돕니다.

왜 이 상품인지

차를 우리는 일부터 찻자리를 정돈하는 과정까지 간결하게 돕는 만듦새를 살폈습니다.

  1. 분리되는 등나무 손잡이

    흙으로 빚은 도자기 몸체에 등나무 손잡이를 엮었습니다. 손잡이를 떼어낼 수 있어 구석구석 닦아 내거나 보관하기 수월합니다.

  2. 물코에 내장된 여과기

    주전자 물코 안쪽에 차 여과기가 미리 들어가 있습니다. 찻잎을 거르는 망을 따로 준비하지 않아도 차를 맑게 걸러냅니다.

  3. 표면에 드러나는 요변 현상

    고혼테 환원 소성 기법으로 가마에서 구워냈습니다. 표면에 은은하게 번지는 연분홍빛 반점이 그릇마다 다른 결을 보여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