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혼방의 얇은 원사로 짜여 속이 은은하게 비치는 니트 풀오버입니다. 품이 넉넉하고 목선이 넓어 다른 옷 위에 가볍게 겹쳐 입기 좋습니다. 한쪽 가슴에 작은 포켓을 달고 밑단은 올을 뜯어낸 듯 거칠게 마감했습니다.
비침이 있는 가벼운 질감
얇고 투명한 느낌의 원사로 짜여 은은하게 비치며 몸에 가볍게 닿습니다.
밑단의 올을 살린 마감
밑단 끝을 뜯어낸 듯한 디스트로이드 디테일을 더해 자연스러운 포인트를 줍니다.
여유로운 품과 가슴 포켓
오버사이즈 실루엣으로 편안함을 더하고, 한쪽 가슴에 작은 포켓을 배치해 밋밋함을 덜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