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m, a good brandMARGESHERWOODFASHIONLIVINGFIELDTASTELABsMY ACCOUNT

마지셔우드의 '울'에 관해 확인된 사실로만 답한 질문들입니다.

울 혼방의 얇은 원사로 짜여 속이 은은하게 비치는 니트 풀오버입니다. 품이 넉넉하고 목선이 넓어 다른 옷 위에 가볍게 겹쳐 입기 좋습니다. 한쪽 가슴에 작은 포켓을 달고 밑단은 올을 뜯어낸 듯 거칠게 마감했습니다.

  1. 비침이 있는 가벼운 질감

    얇고 투명한 느낌의 원사로 짜여 은은하게 비치며 몸에 가볍게 닿습니다.

  2. 밑단의 올을 살린 마감

    밑단 끝을 뜯어낸 듯한 디스트로이드 디테일을 더해 자연스러운 포인트를 줍니다.

  3. 여유로운 품과 가슴 포켓

    오버사이즈 실루엣으로 편안함을 더하고, 한쪽 가슴에 작은 포켓을 배치해 밋밋함을 덜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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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GESHERWOOD마지셔우드MA-48

퍼 재킷 설명에 나오는 '캐스카 여밈'은 어떤 방식인가요?

캐스카는 겉으로 드러나지 않게 걸어 잠그는 모피용 걸쇠로, 털을 덜 물리게 하면서 재킷 앞섶을 깔끔하게 여며 주는 장치입니다.

캐스카는 털이 있는 겉옷에서 겉으로 드러나지 않게 맞물려 고정하는 모피 전용 걸쇠를 뜻합니다. 일반 지퍼를 달면 여미는 과정에서 털이 찝히기 쉽고 단추를 쓰면 풍성한 털에 파묻혀 옷선이 울기 쉬워, 퍼 의류에는 납작한 고리 형태의 걸쇠를 안쪽에 다는 방식을 흔히 씁니다.

FITTED FAUX FUR JACKET_brown
FITTED FAUX FUR JACKET_brown
FITTED FAUX FUR JACKET_br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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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과 폴리에스터, 레이온과 스판을 혼합한 원단으로 지은 슬랙스입니다. 앞면에 잡힌 투 턱과 세미 오버사이즈 품으로 여유를 살리고, 허리 뒤쪽에만 밴딩을 넣어 편안한 착용감을 더했습니다. 말끔하게 차려입으면서도 일상에서 편안하게 움직여야 할 때 알맞습니다.

  1. 허리 뒤쪽 밴딩 디테일

    허리 뒷부분에만 밴딩을 적용해 앞에서 볼 때 깔끔하고 착용감이 편안합니다.

  2. 앞면 투 턱과 여유 있는 실루엣

    허리선에 투 턱 디테일을 더하고 세미 오버사이즈 실루엣으로 넉넉하게 재단했습니다.

  3. 울 혼방 소재

    폴리에스터 65%와 레이온 25%, 울 8%, 스판 2%를 혼합한 원단으로 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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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노 울 60%와 아크릴 40%를 섞은 원사로 손수 편직한 모자입니다. 귀를 덮는 구조에 40cm 길이의 긴 끈이 달려 있어, 끈을 묶거나 늘어뜨려 다양한 방식으로 착용합니다.

  1. 메리노 울 혼방 원사

    메리노 울 60%와 아크릴 40%를 배합한 원사를 사용했습니다.

  2. 수작업 편직

    손으로 직접 편직하여 제품마다 크기와 짜임 간격에 고유한 차이가 있습니다.

  3. 길게 늘어뜨린 끈

    40cm 길이의 끈을 갖추어 묶거나 아래로 늘어뜨리는 등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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