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걷는 날에 신어도 발에 무리가 없을까요?
뒷굽 높이는 5cm이고 250 사이즈 기준 한 켤레 무게는 882g으로, 가볍게 걷기보다는 단단하게 발을 딛는 착용감에 가깝습니다.
뒷굽 높이 5cm부터 말씀드립니다. 일반적으로 5cm 굽은 다리선을 단정하게 세워 주면서도 밑창이 지면을 고르게 받쳐 주어 일상적인 걸음에서 균형을 잡기 수월한 높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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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의 '착용감'에 관해 확인된 사실로만 답한 질문들입니다.
뒷굽 높이 5cm부터 말씀드립니다. 일반적으로 5cm 굽은 다리선을 단정하게 세워 주면서도 밑창이 지면을 고르게 받쳐 주어 일상적인 걸음에서 균형을 잡기 수월한 높이입니다.




소가죽 갑피와 고무 겉창으로 만들고 발끝까지 안감을 덧댄 신발입니다. 발등 스트랩 안쪽에 숨은 밴딩을 넣어 조절하기 쉽고 뒤축에는 풀탭을 달았습니다. 일상에서 발을 안정적으로 감싸며 가볍게 걷기에 알맞습니다.
소가죽 갑피와 고무 겉창
소가죽으로 감싼 갑피에 고무 소재 겉창을 덧대어 바닥을 든든하게 받쳐줍니다. 발끝까지 이어지는 안감이 발 전체를 부드럽게 감쌉니다.
밴딩을 더한 버클 스트랩
발등 버클 안쪽에 숨은 밴딩을 넣어 발등 높이에 맞게 유연하게 늘어납니다. 버클을 매번 풀지 않고도 편안하게 발을 고정할 수 있습니다.
어퍼 전반의 핑킹 장식
어퍼 전반에 톱니 모양 핑킹 라인을 두르고 뒤축에는 풀탭을 달았습니다. 잡고 신기 편한 실용적인 쓰임에 잔잔한 장식을 더했습니다.




캔버스 원단으로 만든 몸판의 윗단을 접거나 펴서 길이를 조절하는 부츠입니다. 발목에는 비대칭 벨트 스트랩을 두르고, 앞 1cm와 뒤 3.5cm 굽에 미끄럼 방지 고무 밑창을 더했습니다. 걸음이 편안한 높이로 일상에서 가볍게 신기 좋습니다.
접거나 펴는 기장 조절
부츠 윗단을 위로 펴거나 아래로 접어 원하는 길이로 다르게 연출할 수 있습니다.
비대칭 벨트 디테일
발목을 감싸도록 비대칭 벨트 스트랩을 배치해 착용감을 단단히 잡아 줍니다.
안정적인 굽과 밑창
앞 1cm와 뒤 3.5cm 굽에 미끄럼 방지 처리를 한 고무 밑창을 더해 편안하게 걸을 수 있습니다.




앞도 단추이고 뒤도 단추입니다. KHIHO 기호의 TWO-WAY BUTTONS CARDIGAN은 앞뒤 구분을 두지 않고 전면과 후면 모두 단추로 여닫도록 만든 옷입니다. 단추를 앞으로 두어 가볍게 걸치는 가디건으로 입거나, 단추를 등 뒤로 돌려 단정한 니트 상의처럼 입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