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ILENCE인사일런스.IN-10
데님 팬츠 설명에 나오는 '오금 캣브러쉬'는 어떤 디테일인가요?
캣브러쉬는 고양이 수염처럼 뻗어나간 잔주름 모양의 탈색 워싱 기법으로, INSILENCE 인사일런스는 무릎 뒤편이 자연스럽게 접히며 닳은 듯한 결을 표현했습니다.
데님에서 캣브러쉬는 고양이 수염처럼 갈라지는 잔주름 결을 따라 원단을 가공해 자연스럽게 물을 빼내는 워싱 기법을 말합니다. 주로 앞쪽 골반이나 허벅지 상단에 들어가지만, 다리가 굽혀지는 무릎 뒤편인 오금 부위에 넣어 오래 입어서 주름 잡힌 듯한 자연스러운 마모감을 내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