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reetimes쓰리타임즈.TH-27
비니 양옆으로 길게 내려오는 주머니는 어떻게 쓰나요?
비니인데 길이가 목도리처럼 길고 끝단에 주머니가 달려 있어, 단순한 장식인지 실제로 손을 넣는 용도인지 궁금해집니다.
귀를 덮고 머플러처럼 길게 떨어지는 끝자락에 주머니가 있어 장갑 대신 손을 찔러 넣을 수 있습니다.
'이어 플랩(ear flap)'은 모자에서 귀를 덮어 차가운 바람을 막아주는 날개 부분을 뜻합니다. threetimes 쓰리타임즈의 Polar beanie는 이 귀덮개 부분을 아래로 길게 늘어뜨린 형태입니다[1].
위에서 아래로 훑어봅니다. 머리를 감싸는 비니 본체는 너비 19cm이며[2], 양 갈래로 갈라진 덮개는 턱 밑을 지나 아래로 길게 내려옵니다. 모자 꼭대기부터 잰 전체 길이는 95.5cm에 이릅니다[3].
손을 넣습니다. 길게 떨어지는 끝자락에 핸드 포켓을 두어, 별도의 장갑 없이도 손끝을 덮어 체온을 챙길 수 있습니다[4]. 머리와 귀는 물론 차가워지기 쉬운 손끝까지 한 번에 감싸는 구조입니다.

공식 상품페이지 ↗Polar beanie65,000원
Polar beanie의 원단 혼용률과 권장 세탁 방법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상품 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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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ar beanie
그 밖에 밝힌 수치
| 부위 | OS |
|---|---|
| Length | 95.5cm |
| Width | 19c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