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NSANMAGNESIUM탄산마그네슘.TA-21
도토리 자수 주변에 실이 풀려 나오는데 자연스러운 현상인가요?
티셔츠 앞면의 도토리 장식 안내에 실이 풀릴 수 있다는 설명을 보고 옷에 하자가 생기거나 불량인 것은 아닌지 걱정될 수 있습니다.
천 조각을 덧대어 꿰매는 아플리케 자수의 고유한 특성이라 옷을 입고 세탁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실풀림이 생길 수 있습니다.
아플리케는 바탕 원단 위에 다른 천을 얹고 둘레를 꿰매 붙이는 바느질 기법을 말합니다. TANSANMAGNESIUM 탄산마그네슘의 도베르만X탄산 도토리 링거 티셔츠는 앞면에 이 방식으로 도토리 모양을 덧대고 그래픽 인쇄를 함께 배치했습니다[1].
실이 풀리는 것은 이 기법의 자연스러운 성질입니다[2]. 천 조각을 오려 꿰맨 테두리에서 원단의 올이 조금씩 밖으로 풀려나오기 때문입니다. 매끄러운 단면 대신 덧댄 천의 올이 자연스레 일어나면서 평평한 인쇄와는 다른 도톰한 질감이 만들어집니다.
길게 나온 실은 잡아당기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손으로 당기면 둘레를 고정한 자수 올까지 함께 딸려 나올 수 있으므로, 눈에 거슬리는 실밥만 가위로 조심스럽게 잘라내면 깔끔하게 입을 수 있습니다.

공식 상품페이지 ↗도베르만X탄산 도토리 링거 티셔츠 (아이보리)69,000원
세탁 시 권장하는 물의 온도나 기계 건조 가능 여부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상품 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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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베르만X탄산 도토리 링거 티셔츠 (아이보리)
치수
| 부위 | 1 | 2 | 3 |
|---|---|---|---|
| 어깨 | 34cm | 50cm | 50cm |
| 가슴 ◦ | 46.2cm | 53.2cm | 53.7cm |
◦ 표시한 줄은 단면·둘레를 공식 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해 hmmm이 같은 품목의 수치로 정했습니다.
그 밖에 밝힌 수치
| 부위 | 1 | 2 | 3 |
|---|---|---|---|
| 길이 ◦ | 52cm | 63cm | 66cm |
| 소매 ◦ | 14cm | 20cm | 20.5cm |
◦ 표시한 줄은 단면·둘레를 공식 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해 hmmm이 같은 품목의 수치로 정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