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 SAN GEAR산산기어.SSG-36
소매 안쪽에 들어간 핑거홀과 플리스 안감은 추운 날 어떻게 쓰나요?
겨울 아우터 상품 설명에 나오는 소매 워머 마감이 일상에서 어떤 쓰임새를 내는지 궁금해집니다. 장갑을 미처 챙기지 못한 날에도 실질적인 방한 역할을 해 주는지 확인하고 싶어집니다.
소매 틈으로 찬 바람이 들어오지 않도록 손가락을 끼워 손등을 덮고, 안쪽 플리스로 닿는 감촉과 온기를 더해 장갑 없이도 손을 보호하도록 돕습니다.
소매 끝 안쪽을 살피면 겉감 속에 감추어진 소매 워머가 먼저 손을 맞이합니다. SAN SAN GEAR 산산기어는 SUFFIX PUFFER JACKET 소매 워머에 손가락을 꿸 수 있는 핑거홀 디테일을 두었습니다[1].
손을 뻗을 때 소매가 딸려 올라가는 불편을 덜어 줍니다. 핑거홀에 엄지손가락을 걸어 두면 소매가 손등 위로 안정감 있게 고정되어, 팔을 크게 움직여도 옷 안으로 차가운 공기가 밀려들지 않습니다.
워머 안쪽 닿는 면에는 플리스 안감을 사용했습니다[2]. 포근합니다. 원단 표면의 기모가 찬 기운을 막고 손등에 닿는 감촉을 부드럽게 감싸 줍니다. 장갑을 따로 챙기지 않은 날에도 소매를 가볍게 내려 손등을 감싸 쥐며 온기를 지키기 좋습니다.

공식 상품페이지 ↗SUFFIX PUFFER JACKETSold Out
소매 워머 원단의 구체적인 신축성 소재 혼용률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