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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SAN GEAR산산기어SSG-20

설명에 다운과 신슐레이트가 함께 나오는데, 풍성한 보온성과 가벼운 움직임 중 어느 쪽에 맞춘 옷인가요?

덕다운 특유의 부풀어 오르는 보온성과 신슐레이트의 얇은 활동성 사이에서 재킷의 핏과 착용감이 어떻게 잡힐지 가늠하기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SHIELD PUFFER JACKET
hmmm 편집 답변

몸판의 포근한 보온성을 확보하면서도 부분 패널의 부피를 줄여 두꺼운 패딩 특유의 둔한 착용감을 덜어내는 구성입니다.

SAN SAN GEAR 산산기어의 푸퍼 재킷은 전체 충전재로 솜털 90%와 깃털 10% 비율의 덕다운을 채우고, 부분 패널에는 3M THINSULATE(신슐레이트)를 넣었습니다[1][2][3]. 일반적으로 덕다운은 솜털 사이에 공기층을 품어 부풀면서 높은 보온성을 내지만 부피가 두툼해집니다. 반면 폴리에스터 기반의 마이크로파이버 보온재인 신슐레이트는 섬유가 조밀해 얇은 두께로도 온기를 가두며 잦은 마찰에도 숨이 쉽게 꺼지지 않습니다.

겉감과 안감은 모두 나일론 100% 원단으로 마감했습니다[4]. 두 충전재를 나누어 쓴 덕분에, 두툼한 푸퍼 재킷의 따뜻함을 유지하면서도 팔을 움직이거나 가방을 멜 때 옷이 둔탁하게 꺾이는 불편을 줄일 수 있습니다. hmmm, 겨울 외투의 보온성을 챙기면서 도심에서의 자유로운 활동성을 놓치지 않으려 조율한 결과물로 읽힙니다.

공식 상품페이지 ↗SHIELD PUFFER JACKETSold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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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슐레이트가 들어간 부분 패널의 구체적인 위치와 각 충전재의 세부 중량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