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ubisya PRINTING lab프린트교토 シュビシャ プリンティング ラボ.SPL-21
사진집 『horizon horizon horizon』의 표지와 본문은 종이를 어떻게 나누어 썼나요?
사양에 적힌 종이 이름과 숫자가 생소해 각각 어떤 종이인지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겉표지와 안쪽 본문의 종이를 왜 다르게 골랐는지 알고 싶습니다.
표지에는 255kg 두께의 気包紙GL-FS(키호시 지엘에프에스)를 사용하고 본문에는 135kg의 광택 있는 아트지인 OK金藤(오케이 카네후지)를 얹었습니다.
겉과 안의 종이가 다릅니다. 표지는 255kg의 気包紙GL-FS(키호시 지엘에프에스)를 썼고, 안쪽 본문은 135kg의 광택 아트지인 OK金藤(오케이 카네후지)를 둘렀습니다[1][2]. syubisya PRINTING lab 슈비샤 프린팅 랩이 밝힌 이 사진집의 지면 사양은 이 두 가지 종이입니다[3][4].
일반적으로 종이 무게를 가리키는 연량 단위(kg)에서 255kg은 손에 쥐었을 때 쉽게 꺾이지 않는 도톰한 두께를 뜻하며, 135kg은 책장을 넘기기에 알맞은 무게에 속합니다. 본문에 쓰인 광택 아트지는 표면이 매끄러워 잉크의 발색을 또렷하게 살리고 세밀한 명암을 드러내는 데 자주 쓰입니다.
이 책은 사진가 酒井一貴(Kazutaka Sakai)가 2021년 KG+ 케이지플러스 개인전에서 발표한 '새벽 시간을 찍다'를 주제로 엮은 사진집입니다[5]. hmmm, 손을 단단히 받쳐주는 표지와 새벽빛의 농담을 섬세하게 반사하는 본문 지면의 대비가 책을 펼치는 순간의 감각을 선명하게 가릅니다.

공식 상품페이지 ↗Kazutaka Sakai 사진집 「horizon horizon horizon」Kazutaka Sakai 写真集「horizon horizon horizon」¥2,860
표지와 본문의 구체적인 인쇄 방식이나 제본 사양에 대해서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