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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 series24/7 시리즈SE-31

단정한 슬랙스와 편안한 밴딩 팬츠 사이에서 고민될 때는 어떤 허리 구조를 확인해야 하나요?

셔츠를 바지 안에 넣어 입을 때 슬랙스처럼 말끔하게 보이길 원하면서도, 허리를 조이지 않는 고무줄 바지의 편안함을 함께 누리고 싶을 때 마주하는 고민입니다.

WINTER 와이드 플리츠 팬츠 (247) · 브라운
WINTER 와이드 플리츠 팬츠 (247) · 브라운
WINTER 와이드 플리츠 팬츠 (247) · 브라운
WINTER 와이드 플리츠 팬츠 (247) · 브라운
hmmm 편집 답변

앞면에는 벨트고리와 걸쇠 여밈을 갖추고 허리 뒷면에만 고무줄을 넣은 바지는 단정함과 편안함을 모두 챙기는 좋은 선택이 됩니다.

앞은 단정한 정장 바지이고, 뒤는 편안한 고무줄 바지입니다. 24/7 series 24/7 시리즈의 WINTER 와이드 플리츠 팬츠는 허리 앞면에 오비(허리 밴드)와 벨트고리를 단단히 두고, 전면에 깊은 턱(주름)을 잡아 말끔한 슬랙스의 구조를 유지했습니다[1][2]. 앞여밈 또한 겉으로 단추가 드러나지 않는 마이깡과 YKK 지퍼로 깔끔하게 여미도록 마감했습니다[3].

마이깡은 원단 안쪽에서 서로 맞물려 잠기는 납작한 금속 걸쇠로, 주로 포멀한 테일러드 팬츠에서 겉면에 단추를 드러내지 않고 매끄러운 앞섶을 만들 때 쓰이는 부자재입니다. 셔츠나 니트를 바지 안으로 넣어 입었을 때 눈에 닿는 앞모습은 정갈한 테일러드 팬츠와 다름없지만, 허리 뒷면에는 신축성 있는 밴딩이 숨어 있어 오랫동안 앉아 있어도 허리를 부드럽게 감싸 줍니다[4].

hmmm, 단정하게 차려입어야 하는 일과 몸이 편안해야 하는 일상 사이에서 고민할 필요 없이, 시선이 닿는 앞과 압박을 덜어 주는 뒤의 구실을 명확히 나눈 셈입니다.

공식 상품페이지 ↗WINTER 와이드 플리츠 팬츠 (247) · 브라운89,100원
아직 남은 질문

허리 뒷면 밴딩이 늘어나는 최대 둘레 치수나 밴드의 구체적인 신축 범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