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ERRA DESIGNS시에라디자인.SD-29
비니 설명에 나오는 '테이진 옥타'는 어떤 소재인가요?
비니 소재로 적힌 원단 이름이 생소해 어떤 특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일반적인 털모자나 플리스 소재와 기능에서 무엇이 다른지 확인하려는 물음입니다.
섬유 한가운데가 비어 있고 여덟 갈래 돌기를 갖춘 기능성 원사로, 가볍고 따뜻하면서 땀과 열을 빠르게 밖으로 내보내는 성질을 지녔습니다.
옥타라는 이름은 숫자 여덟을 가리키는 말에서 비롯되었습니다. Teijin Octa(테이진 옥타)는 실 한가운데가 비어 있고 겉면에 여덟 갈래 돌기가 돋아난 특수 폴리에스터 섬유입니다. 가볍고 따뜻합니다. 비어 있는 중심부에 데워진 공기가 머물면서 두께에 비해 뛰어난 보온성을 만들어 내기 때문입니다.
SIERRA DESIGNS 시에라디자인의 옥타 2WAY 비니는 겉감에 Teijin Octa(테이진 옥타) 폴리에스터 원사를 백 퍼센트 사용했습니다[1]. 일반적인 털실이나 플리스 모자는 가만히 있을 때는 포근하지만, 조금만 몸을 움직여도 열과 땀이 차서 눅눅해지기 쉽습니다. 이 모자는 보온성을 유지하면서도 땀을 빠르게 말리고 열을 바깥으로 내보내는 통기성을 함께 냅니다[2]. 섬유 표면의 틈새로 수분이 빠르게 번져 날아가고, 빈 공간 사이로 바람이 드나드는 원사의 성질 덕분입니다.
hmmm, 추위를 막는 데서 그치지 않고 산행이나 러닝처럼 땀을 쏟아내는 순간에도 모자를 벗지 않고 달릴 수 있게 받쳐 주는 바탕입니다.

공식 상품페이지 ↗SIERRA DESIGNS X ON THE TRAIL 옥타 2WAY 비니 BLACKSold Out
원사의 구체적인 중량이나 두께 사양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상품 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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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RRA DESIGNS X ON THE TRAIL 옥타 2WAY 비니 BLACK
그 밖에 밝힌 수치
| 부위 | FREE |
|---|---|
| 가로 | 30cm |
| 세로 | 27c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