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hombus lab롬버스랩.RL-39
매일 장을 보거나 나들이 갈 때 챙기기에 크기나 무게가 부담스럽지 않을까요?
가벼운 외출이나 장보기에 챙겨 다닐 보냉백을 찾고 있습니다. 짐을 넣기 전 가방 자체가 무겁거나 부피가 지나치게 크면 일상에서 자주 쓰기 번거로울까 봐 고민이 됩니다.
가로 390mm와 높이 350mm 크기이면서 무게는 140g에 불과해, 장을 보거나 야외로 나갈 때 가볍게 들고 다니기 알맞습니다.
140g입니다. 사과 반쪽 남짓한 무게라 안에 짐을 채우기 전까지는 손이나 어깨에 얹히는 무게감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 수준입니다[1].
rhombus lab 롬버스랩의 타프 데일리 쿨러백 규격은 가로 390mm에 높이 350mm입니다[2]. 마트에서 장을 볼 때 신선 식품을 넉넉히 담거나 피크닉 도시락과 음료를 챙겨 한 손으로 들고 움직이기에 알맞은 크기입니다. 몸판 소재로는 질기고 가벼운 폴리에틸렌을 썼습니다[3]. 물기나 얼룩이 쉽게 스며들지 않아 겉면에 먼지가 묻거나 내용물이 흘러도 물티슈로 가볍게 닦아내며 쓸 수 있습니다.

공식 상품페이지 ↗타프 데일리 쿨러백39,000원
타프 데일리 쿨러백의 보냉 유지 시간이나 최대 권장 하중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상품 치수
자세히 보기
타프 데일리 쿨러백
치수
| 부위 | 값 |
|---|---|
| 가로 | 390mm |
| 높이 | 350mm |
| 무게 | 140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