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ETON피에톤.PT-29
구두 설명에 나오는 '비대칭 오르세이 라인'은 어떤 모양인가요?
상품 설명을 읽다 보면 낯선 구두 형태 용어를 마주하게 됩니다. 실제 신었을 때 신발의 양옆이 어떻게 다른지 궁금해집니다.
바깥쪽은 일반적인 펌프스처럼 발을 감싸고 안쪽은 옆선을 드러내어, 발의 안과 밖이 서로 다르게 비대칭으로 이어지는 형태입니다.
바깥쪽은 단정하게 닫혀 있고 안쪽은 시원하게 트여 있습니다. PIETON 피에톤의 깃털 펌프스는 발 바깥쪽에 단정한 펌프스 형태를 유지하고, 안쪽에는 발 측면을 드러내는 비대칭 선을 적용했습니다[1].
오르세이는 본래 신발의 옆면을 깊게 파내어 발의 아치와 옆선을 드러내는 형태를 가리킵니다. 양옆을 모두 터내는 일반적인 오르세이와 달리 안쪽 측면만 트여 있어, 밖에서는 발을 안정적으로 감싸는 펌프스 모양을 유지하면서도 안쪽에서는 시원한 트임을 줍니다[2]. 여기에 날렵한 앞코인 포인티드 토와 풍성한 타조 깃털 장식이 더해져 비대칭 구조와 조화를 이룹니다[3].
hmmm, 발을 딛고 서 있을 때 보이는 반듯한 외곽선과 걸음을 옮길 때 안쪽에서 드러나는 곡선이 걸음마다 색다른 대비를 만들어 냅니다.

공식 상품페이지 ↗SALLA feather pumps_matte brown378,100원
발볼 너비에 따른 구체적인 착화감이나 권장 사이즈 기준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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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LA feather pumps_matte brown
치수
| 부위 | 값 |
|---|---|
| Heel height | 50m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