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ETON피에톤.PT-25
부츠 입구 쪽에 가죽 패널을 따로 덧댄 구조는 어떤 역할을 하나요?
주름이 자연스럽게 잡히는 슬라우치 부츠인데 윗부분에만 단단한 가죽이 덧대어져 있어 어떤 쓰임새인지 궁금해집니다.
부츠 윗부분의 형태를 무너지지 않게 지탱하면서, 그 아래 유연한 스웨이드가 자연스럽게 주름지며 전체 길이와 실루엣을 조절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슬라우치 부츠는 가죽을 빳빳하게 세우지 않고 자연스러운 주름을 잡아 신는 신발을 뜻합니다. 종아리 선을 따라 자연스럽게 잡히는 주름이 특징입니다[1].
PIETON 피에톤은 부츠 상단에 오일 풀업 타입의 이탈리아산 소가죽 패널을 배치하고, 그 아래로 이탈리아산 스웨이드를 이었습니다[2][3]. 부츠 위쪽에 둘러진 가죽 패널이 형태를 안정적으로 지탱하는 기준점이 됩니다[4].
상단 패널이 형태를 잡아 주는 덕분에, 아래로 이어지는 유연한 스웨이드를 손으로 만져 주름을 깊게 잡거나 위로 펴서 부츠의 길이와 실루엣을 원하는 모양으로 조절해 신을 수 있습니다[5][6].
hmmm, 부츠 전체가 힘없이 흘러내리지 않도록 맨 위만 견고하게 잡아 두고, 나머지 부분에는 주름이 자유롭게 접힐 여유를 남겨 둔 셈입니다.

공식 상품페이지 ↗ALTA slouch boots_black701,100원
스웨이드와 오일 풀업 가죽 부위의 구체적인 권장 손질 및 관리법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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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A slouch boots_black
치수
| 부위 | 값 |
|---|---|
| Heel height | 30m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