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ETON피에톤.PT-20
부츠 모델마다 사이즈를 올려 신어야 할지 내려 신어야 할지 기준이 다른가요?
피에톤의 부츠 상품들을 둘러보다가 모델마다 권장 치수가 서로 반대로 적혀 있어 선택을 망설이는 상황입니다.
네, 발볼이나 발등에 여유가 있는 편이라도 VASTO는 정사이즈를 권하고 TANA는 반 치수 크게 신기를 권하므로 모델별 기준을 따로 살펴야 합니다.
VASTO는 내려 신고, TANA는 올려 신습니다. 같은 PIETON 피에톤의 부츠이지만 두 모델이 제시하는 선택 기준은 정반대입니다. VASTO frame boots는 발볼이나 발등이 도톰한 편이어도 정사이즈를 신게 하고, 그 외에는 반 치수 작게 고르기를 권합니다[1]. 반대로 TANA raw cut boots는 발볼이나 발등이 있거나 넉넉한 착화감을 원한다면 반 치수 크게 신으라고 안내합니다[2].
신발의 앞코 형태와 내부 공간을 결정하는 골의 너비에 따라 발이 느끼는 둘레감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발볼이나 발등이 넓은 사람이라면 VASTO를 신을 때는 정사이즈를 고르고, TANA를 신을 때는 반 치수를 올려 잡는 쪽이 행동의 기준이 됩니다.
hmmm, 같은 브랜드의 신발이라도 품목마다 품고 있는 내부 공간이 다르니, 평소 신는 단 하나의 치수만 믿기보다는 모델별 안내에 발을 맞추는 편이 안전합니다.

공식 상품페이지 ↗TANA raw cut boots_black520,200원

공식 상품페이지 ↗VASTO frame boots_chocolate350,100원
두 부츠에 사용된 신발 골의 구체적인 둘레와 발길이 실측 차이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상품 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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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A raw cut boots_black
치수
| 부위 | 값 |
|---|---|
| Heel height | 50mm |
VASTO frame boots_chocolate
치수
| 부위 | 값 |
|---|---|
| Heel height | 50m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