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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ALCO포스탈코 ポスタルコPO-24

프리 암 재킷은 왜 '레인 재킷'에서 '레이어 재킷'으로 이름을 바꾸었나요?

원래 비옷으로 나온 옷인지 아니면 평소에도 입는 겉옷인지 상품 설명만으로는 분간하기 어렵습니다. 이름이 바뀌면서 옷의 쓰임새나 기능에 어떤 차이가 생겼는지 알고 싶습니다.

프리암 레이어 재킷 시어드라이 나일론
프리암 레이어 재킷 시어드라이 나일론
프리암 레이어 재킷 시어드라이 나일론
프리암 레이어 재킷 시어드라이 나일론
hmmm 편집 답변

POSTALCO 포스탈코는 비를 튕겨 내는 발수 기능에 자외선 차단까지 갖춘 자체 원단을 써서 계절과 상관없이 겹쳐 입는 겉옷으로 설명합니다.

원래는 비를 피할 때 입는 레인 재킷이었지만, 2022년 가을·겨울부터 겹쳐 입는 옷을 뜻하는 레이어 재킷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1]. 재킷에 쓰인 원단의 성질을 살펴보면 이름이 바뀐 배경을 가늠해 볼 수 있습니다. 옷에 사용된 Shear Dry Nylon(시아드라이 나일론)은 POSTALCO가 자체 개발한 오리지널 발수 원단입니다[2]. 물방울을 튕겨 내는 발수 가공에 그치지 않고, 95%의 자외선 차단 성능까지 함께 갖추고 있습니다[3][4].

비만 막는 옷이 아닙니다. 비가 쏟아지는 날은 물론이고 볕이 내리쬐거나 쌀쌀한 바람이 부는 날에도 부담 없이 걸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발수성과 자외선 차단 성능을 고루 갖춘 얇은 나일론 겉옷은 날씨 변화가 잦은 계절에 체온을 지키는 겹쳐 입기 외투로 널리 쓰입니다.

hmmm, 특정 날씨에 옷의 쓰임을 묶어 두던 '레인'을 지우고 '레이어'를 붙인 것은, 궂은비와 상관없이 일상에서 언제든 덧입는 겉옷이라는 쓰임새를 드러낸 셈입니다.

공식 상품페이지 ↗프리암 레이어 재킷 시어드라이 나일론フリーアームレイヤージャケット シアドライナイロン¥59,400해외 구매 가능
아직 남은 질문

브랜드가 명칭을 변경하게 된 구체적인 계기나 공식적인 설명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