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O WHEEL오노휠 オノホイール.ONO-12
등에 메는 냅색인가요, 아니면 손으로 들고 다니는 가방인가요?
조임끈이 달린 냅색인데 손잡이도 함께 보여서, 등에 메야 할지 손에 들어야 할지 쓰는 방식이 고민될 때가 있습니다.
등에 메는 끈과 손으로 쥐는 손잡이가 함께 있어 필요에 따라 어깨에 메거나 손에 들 수 있습니다.
가방 입구에 손잡이가 달린 자리부터 눈에 들어옵니다. 들어도 되고 메도 됩니다[1]. ONO WHEEL 오노휠의 두 번째 냅색은 등에 메는 전형적인 조임끈 가방에 손잡이를 더해 손으로 가볍게 쥘 수도 있게 만들었습니다[2][3][4].
공식 자료가 밝히는 이 두 번째 냅색의 변화는 네 가지입니다[5]. 손잡이와 옆면 지퍼, 안주머니가 새로 생겼고 원단이 이전보다 튼튼해졌다는 점입니다[6]. 손에 가볍게 들고 다니다가 어깨에 멜 수도 있어, 정해진 한 가지 방식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골라 쓸 수 있습니다[7].

공식 상품페이지 ↗냅색 2ndナップサック 2ndSold Out
튼튼해졌다고 언급된 원단의 구체적인 종류나 가방의 상세 치수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