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TSUNOYA키친툴 › 마츠노야.MAT-5
워터디퍼에 채소를 씻거나 식재료를 바로 담아도 괜찮을까요?
손잡이가 달린 바가지 형태라 주방에서 채소나 과일을 씻는 용도로 쓰고 싶어집니다. 금속 겉면에 식재료가 직접 닿아도 위생상 문제가 없는지 궁금해하는 대목입니다.
식재료가 표면에 직접 닿는 용도로는 쓰지 않아야 하며, 주방용 식기보다는 청소나 원예처럼 생활용수를 퍼 담는 용도에 알맞습니다.
제품 소재로 표기된 함석은 얇은 철판 겉면에 아연을 입혀 부식을 방지한 판재를 뜻합니다. MATSUNOYA 마츠노야 워터디퍼는 이 아연도금 소재를 사용하여 일상적인 물기와 습기로 인한 부식에 강합니다[1][2]. 일반적으로 아연도금 판재는 산이나 염분과 반응해 피막이 손상될 수 있어 식품과 직접 맞닿는 용기로는 권장되지 않습니다. 브랜드 공식 안내에서도 식재료가 겉면에 직접 닿는 행위를 목적 외 사용으로 규정하여 금하고 있습니다[3].
부식에 강한 도금을 거쳤더라도 비바람이 치는 야외에 오래 방치하면 표면이 거뭇하게 변색되거나 녹이 슬 수 있습니다[4]. 청소나 화초 관리처럼 일상에서 물을 퍼 담아 쓴 다음에는 고인 물기를 비우고 실내에서 말려 주는 관리가 필요합니다.
hmmm, 모양새가 친숙한 바가지 형태이더라도 식재료를 다루는 주방 그릇보다는 청소나 원예 작업에 물을 긷는 생활 도구로 쓸 때 본래 용도에 맞게 오래 쓸 수 있습니다.

판매처 상품페이지 ↗[마츠노야] 워터디퍼Sold Out
워터디퍼에 안전하게 담을 수 있는 물의 최대 용량이나 적정 내하중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마츠노야] 워터디퍼](https://img.hmmm.pub/brands/matsunoya/products/63f3e67d-cc67-422f-8e21-0ca4be3b0d6c/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