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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GESHERWOOD마지셔우드MA-39

마지셔우드 가방을 고를 때 메인 라인과 논시즌은 어떤 기준으로 나누어 보면 되나요?

제품을 살펴보다 보면 같은 브랜드 안에서 논시즌이라는 이름이 따로 붙은 제품들을 마주하게 됩니다. 두 갈래가 각각 어떤 쓰임과 차림새를 겨냥하고 있는지 판단이 서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hmmm 편집 답변

메인 라인이 가방과 신발을 아우르는 디자이너 컬렉션이라면, 논시즌은 계절에 얽매이지 않고 매일 편하게 들 수 있는 캐주얼한 제품을 모아 둔 갈래입니다.

메인 라인이 브랜드 고유의 형태감을 또렷하게 드러낸다면, 디퓨전 라인인 NONSEASON(논시즌)은 계절의 경계를 허문 가벼운 일상을 비춥니다. 두 갈래에 관해 확인되는 사실은 명확합니다.

MARGESHERWOOD 마지셔우드는 가방으로 시작해 신발과 기성복으로 영역을 넓혀 가며 고유의 제품군을 확장해 왔습니다[1]. 반면 NONSEASON(논시즌)은 보다 캐주얼한 일상용 제품과 일부 기성복을 다루는 디퓨전 라인으로 마련되었습니다[2]. 이름 그대로 계절을 타지 않는 구성을 앞세워 일상에서 손쉽게 손이 가는 제품군을 채웠습니다[3].

차림새에 정돈된 힘을 싣는 디자이너 가방이 필요하다면 MARGESHERWOOD의 메인 제품이 알맞고, 계절이나 유행에 구애받지 않고 매일 편하게 들 가방을 찾는다면 NONSEASON(논시즌)이 적절합니다. hmmm, 하나의 브랜드 안에서 완성도 높은 조형과 부담 없는 편안함 중 어느 쪽에 무게를 둘 것인가 하는 선택의 갈림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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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라인과 논시즌 라인 간에 쓰이는 원단과 부자재의 구체적인 생산 기준 차이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