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MAWANU카마와누 かまわぬ.KMW-7
기본 90cm 테누구이와 180cm 테누구이 중 어떤 길이를 골라야 하나요?
손수건 크기로 익숙한 기본 테누구이 외에 두 배에 달하는 180cm 제품을 발견하고, 일상에서 어떻게 다르게 쓰이는지 궁금해하는 상황입니다.
손수건이나 식기 덮개처럼 가볍게 접어 쓸 때는 기본 90cm를, 머플러처럼 목에 두르거나 공간 가리개로 쓸 때는 180cm를 고르면 좋습니다.
길이 180cm입니다[1]. KAMAWANU 카마와누의 기본 테누구이가 약 33cm × 90cm 크기인 반면, 지그재그 테누구이 같은 롱 규격은 가로 약 33cm에 세로 약 180cm로 제작됩니다[2][3]. 폭은 서로 같지만 세로 길이는 큰 차이가 납니다.
길이가 달라지면 물건을 다루는 동작도 바뀝니다. 세로 약 90cm인 기본 규격은 손안에서 가볍게 접어 손수건이나 식기 덮개로 쓰거나, 도시락을 감싸는 보자기처럼 아담하게 매듭짓기에 알맞습니다. 반면 세로 약 180cm에 달하는 롱 규격은 목에 여유 있게 둘러 스카프나 머플러처럼 연출하기에 충분한 길이입니다. 벽면이나 방문에 길게 늘어뜨려 공간을 자연스럽게 가르는 가림막으로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180cm 규격인 지그재그 테누구이는 100% Cotton(코튼) 소재로 만들어졌습니다[4]. 면 소재 특유의 부드러움과 흡습성을 갖추고 있어 피부에 직접 닿는 목에 두르거나 실내 패브릭으로 걸어 두기에도 부담이 없습니다.

공식 상품페이지 ↗Kotatsu Santa TENUGUI$36.00

공식 상품페이지 ↗ZigZag / Red$65.00
기본 90cm 규격 외에 180cm 롱 규격으로 제작되는 다른 패턴이나 색상 옵션이 더 있는지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상품 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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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gZag / Red
그 밖에 밝힌 수치
| 부위 | 값 |
|---|---|
| 가로 | 33cm |
| 세로 | 180c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