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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imori카키모리 カキモリKAK-21

도쿄 구라마에 매장에서 맞춤 잉크 공간과 카키모리를 한데 모아둔 배치는 실제로 둘러볼 때 어떤 역할을 하나요?

도쿄 구라마에에 방문해 맞춤 잉크와 노트를 모두 살펴보려 할 때, 두 매장을 따로 찾아가야 하는지 동선이 궁금해집니다.

hmmm 편집 답변

현재 구라마에 매장은 맞춤 잉크 공간을 함께 갖추고 있어, 한 매장에서 잉크를 만들고 필기구를 직접 써보며 둘러볼 수 있습니다.

2017년부터 말씀드리면, Kakimori 카키모리는 현재 장소로 매장을 옮기며 맞춤 잉크 매장인 inkstand by kakimori를 한 공간에 함께 병설했습니다[1]. 원래 Kakimori는 2010년 도쿄의 시타마치 지역인 구라마에에서 문을 열었고[2][3], 2014년 같은 동네에 맞춤 잉크 매장인 inkstand by kakimori를 따로 개업했습니다[4]. 각기 다른 곳에 있던 두 공간을 한 지붕 아래로 모은 구성입니다[5].

동선이 간결해집니다. 손님은 매장 밖으로 오갈 필요 없이 맞춤 잉크를 조합하고 필기구를 살펴보는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갈 수 있습니다. 구라마에 매장에서는 도구를 손에 쥐고 글씨를 적어보는 시필이 가능합니다[6]. 종이에 글을 써보는 시필은 잉크가 번지는 정도와 펜촉이 종이를 지나는 감촉을 손끝으로 가늠하는 과정입니다. 직접 배합한 색이 종이 위에서 어떻게 드러나는지 그 즉시 확인하며 어울리는 도구를 맞추는 경험이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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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구라마에 매장에서 맞춤 잉크를 제작할 때 사전 예약이 필요한지 여부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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