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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bonichi호보니치 ほぼ日HOB-8

테초 커버를 180도로 평평하게 펼쳤을 때 안감이나 바깥 스티치가 들떠 보이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테초 커버를 책상에 완전히 펼쳐 쓰다 보면 봉제선이 살짝 울거나 안감이 들떠 있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이것이 불량인지 아니면 원래 그렇게 만들어진 구조인지 확인하고 싶어집니다.

Hiroko Kubota: The Sea’s Dream at Dawn [Large 5-Year Techo]
Hiroko Kubota: The Sea’s Dream at Dawn [Large 5-Year Techo]
Hiroko Kubota: The Sea’s Dream at Dawn [Large 5-Year Techo]
Hiroko Kubota: The Sea’s Dream at Dawn [Large 5-Year Techo]
hmmm 편집 답변

테초 커버가 바닥에 180도로 평평하게 펼쳐지도록 설계된 구조적 특성 때문에 바깥 봉제선이나 안감 소재가 다소 들떠 보일 수 있습니다.

다이어리를 책상 위에 놓고 양옆으로 완전히 젖히는 순간, 접히는 안쪽 자리에서 곧바로 눈에 들어옵니다.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Hobonichi 호보니치의 테초 커버는 바닥에 180도로 평평하게 펼쳐지도록 만든 구조라 겉면 스티치 부위가 울거나 안감 소재가 느슨해 보일 수 있습니다[1].

두께가 있는 천이나 가죽을 겹쳐 만든 커버는 닫혀 있을 때와 완전히 펼쳤을 때 안쪽과 바깥쪽 원단이 그리는 둘레의 길이가 서로 다릅니다. 책을 덮으면 바깥 원단이 늘어나고 안쪽은 줄어들며, 반대로 180도로 평평하게 펼치면 겉감은 팽팽해지는 대신 안쪽 원단에 여유 공간이 남게 됩니다. 이 여유가 없다면 다이어리를 완전히 펼쳤을 때 표지가 바닥에 온전히 닿지 않고 붕 뜨게 됩니다.

실제로 Hiroko Kubota: The Sea’s Dream at Dawn [Large 5-Year Techo] 커버 안내에서도 180도 평평하게 펼쳐지는 구조적 특성 탓에 외부 스티치 부분이 울거나 안감이 들뜰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2]. hmmm, 손으로 억지로 누르지 않아도 종이가 책상에 고르게 닿도록 원단에 필요한 틈을 내어준 셈입니다.

공식 상품페이지 ↗Hiroko Kubota: The Sea’s Dream at Dawn [Large 5-Year Techo]¥6,600해외 구매 가능
연결된 상품 ↗100%ORANGE: Where’s the Squirrel Going A5 Cousin Size¥5,390해외 구매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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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단의 소재 종류나 두께에 따라 펼쳤을 때 안감이 들뜨는 정도에 구체적인 차이가 있는지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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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roko Kubota: The Sea’s Dream at Dawn [Large 5-Year Te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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