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카드 파우치인데 3cm 폭을 따로 둔 까닭은 무엇인가요?
손바닥만 한 소형 파우치는 보통 가볍고 납작하게 만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크기가 작은데도 입체적인 폭을 마련한 이유와 어떤 물건까지 들어가는지 궁금해집니다.
납작한 카드와 현금만 넣는 지갑에 머물지 않고 두께가 있는 무선 이어폰까지 함께 담을 수 있도록 입체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HIKER WORKSHOP 하이커 워크샵의 마이크로 키츠네 파우치는 무게가 12g에 불과하지만, 형태는 납작한 평면이 아닙니다[1]. 가로 11cm, 세로 7cm에 폭 3cm를 둔 입체 구조입니다[2][3]. 얇은 카드와 지폐만 들어가는 일반 카드 지갑과 달리, 두께감이 있는 에어팟(AirPods)까지 한 번에 들어갑니다[4].
입구 길이는 7.5cm입니다[5][6]. 손가락을 넣어 바닥에 닿은 작은 물건도 어렵지 않게 집어 올릴 수 있는 너비입니다. 옆면에는 유연한 고리가 달려 있어 카라비너를 걸 수 있습니다[7]. 배낭 끈이나 바지 고리에 달아 두면 걸음을 멈추지 않고도 필요한 소지품을 바로 꺼낼 수 있습니다[8].
hmmm, 12g이라는 가벼움을 유지하면서도 입체적인 부피를 포기하지 않는 실용적인 만듦새입니다.



파우치 안쪽에 카드와 에어팟을 나누어 넣을 수 있는 별도의 칸막이가 있는지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상품 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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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 KITSUNE」(12g)_Black
그 밖에 밝힌 수치
| 부위 | 값 |
|---|---|
| 무게 | 12g |
| 입구 ◦ | 7.5cm |
| Fabric ◦ | 7cm |
◦ 표시한 줄은 단면·둘레를 공식 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해 hmmm이 같은 품목의 수치로 정했습니다.
「MICRO KITSUNE」(12g)_Cayenne
그 밖에 밝힌 수치
| 부위 | 값 |
|---|---|
| Fabric ◦ | 7cm |
| 입구 ◦ | 7.5cm |
| 무게 | 12g |
◦ 표시한 줄은 단면·둘레를 공식 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해 hmmm이 같은 품목의 수치로 정했습니다.
「MICRO KITSUNE」(12g)_Plum
그 밖에 밝힌 수치
| 부위 | 값 |
|---|---|
| 입구 ◦ | 7.5cm |
| YKK ◦ | 7cm |
| 무게 | 12g |
◦ 표시한 줄은 단면·둘레를 공식 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해 hmmm이 같은 품목의 수치로 정했습니다.


